김종희(뉴욕가정상담소 카운슬러) 바쁜 현대인들은 직업, 학업, 가정 등으로부터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그래서인지 신문이나 서점에서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자기관…
[2008-01-14]박준업(필라델피아) 며칠 전, 옛 직장 상사였던 어른께서 고희를 맞아 살아온 날들을 책으로 출판하여 한권을 보내주셨다. 월남전에 한국 전투부대인 맹호사단이 파병되던 때 서울…
[2008-01-12]나정길(수필가) 일자리를 원하는 이들은 이력서를 써 본 경험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력서에는 얼마나 공부를 했고, 어떤 일을 하였으며 어떤 경험을 쌓았으며 어떤 출…
[2008-01-12]배지현(Jin Image Consulting)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지난 연말, 모임에서 만난 어느 노신사의 모습이 기억에 아련히 남아 비록 대화는 많…
[2008-01-12]김명욱< 목회학 박사> 세상엔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리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러나 모두라도 할 수 없는 일…
[2008-01-12]주디 주(코너스톤 상담센터) “엄마 아빠, 이제 그만 이혼하세요” 20대 중반인 내 착한 딸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리라고 상상도 못했고 충격이었다면서 한 50대 부부가 말문…
[2008-01-11]김노열(취재2부 차장) “잇따라 터지는 악재가 장난이 아니네요. 언제나 경기가 회복 될 지 걱정입니다.” “어디에서부터 문제를 풀어가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옛 시절이…
[2008-01-11]이기영(주필) 우리 이민 1세들이 미국에 오기 전에 미국은 한 마디로 부자 나라라고 생각했다. 그 때는 미제 물건이라면 튼튼하고 실용적이고 비쌌기 때문에 상류층이나 쓸 수 …
[2008-01-11]조성숙(아스토리아) 한 외국인 할머니 ‘모니카’가 거주하고 있는 어느 양로원의 오락실에서 전혀 뜻밖에도 휠체어에 앉아있는 한 동양인 할머니가 눈에 띄었다. ‘분명히 한국인’…
[2008-01-10]김철우(홈아트갤러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옛부터 우리들은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면 누구나 하는 첫번째 인사이다. 모두가 자기의 소망을 이루고 건강하게 복된…
[2008-01-10]뉴욕한인회가 신년 들어 주요사업의 하나로 복지위원회를 가동할 계획이어서 어려움에 직면한 한인들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인회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언어나…
[2008-01-10]김주찬(취재1부 부장대우) 년 한국에서 천주교 평신도협의회가 주축이 돼 ‘내 탓이오’ 운동을 전개해 사회적인 반향을 얻은 적이 있다. 당시 이 운동은 사회에 만연돼 있던 황…
[2008-01-09]방준재(내과전문의) 12월 19일의 한국 대선은 예상대로 커다란 변화를 곳곳에서 예고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의 좌파적 대북정책에서부터 정치 사회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
[2008-01-09]여주영(논설위원) 올해부터는 쓰레기 버리는 일에도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다.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크게 물린다고 한다.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는 잘 구…
[2008-01-09]이성철(목사/수필가) 19세기 영국의 사상가 토머스 칼라일(Thomas Caryle, 1795~1881)은 ‘Today’라는 제하의 시 한 수를 우리에게 남겨주었다. So…
[2008-01-09]권병국(광고기획사 대표)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다. 사연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2007년을 미련없이 뒤로 하고 희망의 새해를 맞았다. 우리는 매년 해가 바뀔 때마다 …
[2008-01-08]허병렬(교육가) 비빔밥이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음식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한국 농림부와 문화관광부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지 조사한 결과와 해외 한식당에서 가장 …
[2008-01-07]강자구(의사)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사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이곳에서는 소아과 의사 찾기가 힘들다. 그러나 수의사는 찾기가 아주 쉬워서 다행이다”라고 했다.…
[2008-01-07]추재옥(의사) 이조 초기 공신 한명회는 사신으로 중국을 다녀온 뒤 많은 문물을 배우고 학문을 넓히고자 허허벌판 한강 남쪽 강남에 큰 정자를 짓는다. 갈매기 떼들을 막아보자고…
[2008-01-07]서황석(전 뉴욕약사회 회장) “여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는 ‘섬기는 리더십’을 주창하자 너도 나도 재청삼청이래요. 이경숙 정권인수위원장이 맞장구…
[2008-01-05]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