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문명이 발전해 온 원동력이 화를 적절한 때에 잘 냈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처참한 영국의 교도소를 보고 존 하워드(John Howard)가 분을 터트린 것이 영국의 교도…
[2023-12-12]2008년 아들 부시 정부가 초래한 미국의 금융대란으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고 민주당이 압승을 하면서 공화당은 초라하게 몰락했다. 그래서 2010년 에릭 캔터(Eric Canto…
[2023-12-12]
어디에도 갇히지 않고 영원히 흐를 수 있는 바다의 숨결을 바라보는 내 안의 평화입니다.
[2023-12-11]간밤에내린 비로단풍잎 우수수 떨어졌네잎사귀 떠나보낸 후나무는 아픔을 참고찬바람 견디다 보면 쓰라린 상처도 아물 날 있으리라그대 떠나보낸 그날 밤흐르는 눈물로 베갯닢 적셨네새벽 종…
[2023-12-11]아내의 잔소리가 남편을 질리게 한 예는 얼마든지 있다. 세계적 대문호 톨스토이의 아내도 어느 누구 못지않은 잔소리꾼이었으며 그녀는 죽기 두 달전 딸 앞에서 “내가 너희 아버지를 …
[2023-12-11]쓰레기치는 날은 기분이 아주 좋다. 일주일에 2번 수요일과 토요일이다. 쓰레기 관리 문제로 아내의 잔소리가 끝나는 날! 나는 쓰레기 가져가는 환경원 관리들이 정말 고맙다. 우리…
[2023-12-11]지난 12월6일자 한 신문에 두 사람의 인생 스토리가 게재되었다. 한사람은 강춘강이란 80세 여인 이야기다. 이분은 1970년 박정희대통령이 자주국방을 표방하면서 만든 국방과학연…
[2023-12-11]“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은 바위같이 단단한 믿음과 물거품 같은 허세의 싸움이었다. 다윗은 순간의 힘으로 골리앗을 넘어뜨리지 않았다. 축적된 내면의 믿음으로 넘어뜨렸다. 앞뒤 좌우에…
[2023-12-11]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너무 당연하고 필요한 것임에도 유독 요즘 절실히 느끼는 상황은 개인적으로나 가정, 사회, 국가 그리고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평화를 갈망하면서도 준 전쟁 상…
[2023-12-11]미 유명사전출판사 메리엄웹스터가 2023년 ‘올해의 단어’로 진짜의, 진품의 하는 의미의 ‘어센틱(authentic)’을 선정했다. 이 출판사는 단어 조회수와 검색량 증가 정도 …
[2023-12-08]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서, 뛰어난 불교학자 한 분이 병으로 돌아가셨다. 넓고 깊게 아시고 성품이 소박하여 그 분의 강의를 자주 들었다. 며칠 뒤에는 총무원장을 지낸 스님이 스…
[2023-12-08]속담에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다. 그리고 평소 미소짓고 지내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미소로 살인까지 면한 일화를 소개한다.어느 날 애리스라는 여인이 혼자 집에 있다…
[2023-12-07]연말 11월에는 추수감사절, 12월에는 성탄절, 그리고 신년맞이, 식구들 또 가까운 이들에 선물을 준비하는 바쁜 즐거움의 연말을 해마다 맞는데 올 연말은 조용히 지내야 되지않나 …
[2023-12-07]뇌물이 통하지 않는 사회, 그런 사회야 말로 선진사회가 아닐까. 뇌물 하면 으레 현금이 떠오르지만 현금이 아니고 고가의 명품이라도 뇌물 아닐까. 명품 옷이나 가방이라면? 오래전 …
[2023-12-06]한국에서 유행하는 말로 ‘그린일베’ 와 ‘좌음’이 있었다. 아마도 녹색 베레모를 착용하는 미육군특수부대 ‘그린베레’ 에서 따 온 것 같은데, 네이버의 이미지 색인 ‘그린(Gree…
[2023-12-06]한국일보(2023/12/4)에 ‘자격박탈 퀸즈 한인변호사 부동산 매매 계약금 가로채 유죄 인정··· 최대 20년형’ 이란 기사에, 검찰은 “범인이 이 돈을 카지노 도박 등 개인적…
[2023-12-06]한국의 출산율이 2023년 3분기에 0.7명인데 연말에는 0.6명까지 추락할 것이라는 심각한 우려다. 1840년 12억 명 정도의 지구상 인구는 1950년에는 25억 명, 198…
[2023-12-06]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에 서있다.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를 드렸는데 마지막 달에 마음이 두근거리며 초조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삶의 성적표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를 보기 …
[2023-12-06]레바논의 베이루트는 미항(美港)으로 알려진 관광지였다. 한때 150만의 인구가 살았으며 아름다운 콘도가 즐비하고 국제적인 은행들이 모여있으며 일년내내 관광객들이 들끓었다.그러나 …
[2023-12-05]조지 샌토스 연방하원의원이 미국역사상 6번째로 그것도 유죄판결을 받기 전에 의회에서 제명되었다. 샌토스는 하는 말마다 거짓말을 했고, 심지어 자신의 선거 모금액으로 화려한 여행과…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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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