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종 (충효국민운동본부 뉴욕지부 회장) 지난 13일 뉴욕한인회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태를 뉴욕한인회 측이 범하였다. 한인사회에 ‘먹칠’한 돌이킬 …
[2010-01-21]박민자(의사) 지난 1월 14일, 아이티 섬에 파견된 의학 CNN 전문기자인 닥터 굽타(Dr Sanjay Gupta)가 아비규환의 거리를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는 모습이 생…
[2010-01-21]정보라(취재 1부 기자)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다. 기부 또는 자원봉사를 하거나 이런 행위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고양 효…
[2010-01-21]여주영(주필) 2010년 경인년이 시작된 지도 벌써 3주가 되었다. 새해 아침에 세운 계획을 아직도 잘 지켜나가고 있다면 적어도 작심삼일의 인생은 아닐 것이다. 될성부른 나…
[2010-01-20]김은주 (뉴욕한인교사회 회장) 어느 화창한 날, 나는 길을 걸었다. 높은 하늘, 솔솔 부는 바람을 맞으며 지저귀는 새들과 꽃님들이 방긋 웃는 미소를 감상하면서 잠시 어린아…
[2010-01-20]정문길(수필가) 하와이 어딜 가나 ‘알로하’가 인사다. 섬이라 하기보다 하나의 큰 도시처럼 차가 붐볐고, 먹거리가 길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관광객으로 하루 종일 시내가…
[2010-01-19]허병렬 (교육가) 어린이들도 제법 친구를 알아본다. 착하다, 어려울 때 도와준다, 약속을 지킨다.... 가족 단위의 교류에도 선별이 있다. 화목한 가정, 가족이 다채롭다…
[2010-01-18]김철우(홈 아트 갤러리) 사랑이란 말과 글은 있는데 눈으로는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형체가 없는 관념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화가들이 형체가 없는 피 사물을 사물로 표현하려…
[2010-01-18]방준재(내과전문의) 미주 한인사회가 요즘 무척 시끄럽다. 한인사회의 분열을 막고 입만 열면 화합을 그토록 떠들어왔던 시절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원색적으로 대놓고 상대방 비방…
[2010-01-18]김윤태 (시인) 우리나라 남쪽 바다에 널려있는 무수한 한려수도 섬, 섬 사이를 숨바꼭질 하듯 한참을 돌고 돌아가다가 땀 젖은 양말을 벗어 버리듯 벗어나서 한 칠 팔 십리…
[2010-01-16]이경희 (교육가/수필가) 2010년 1월2일, 토요 새벽 예배를 마치고 나도 모르게 곧장 뉴져지 오버팩 공원으로 달려왔다. 요즈음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사람들의 발길이 …
[2010-01-1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인생의 길이란 단 한 번밖에 없는 길이다. 태어날 때부터 인생은 시작되어 죽을 때까지 외길로 치닫는 것이 인생이다. 외길이란 단 하나의 길을 뜻한다. 하…
[2010-01-16]중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가 200년만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섬전체가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참상으로 인해 고통속에 신음하고 있다. 이 섬은 7.0에 이르는 최악의 지진 강타로…
[2010-01-15]반세기의 역사를 가진 뉴욕한인회가 2010년을 시작으로 또 다른 반세기를 향해 발돋음 하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13일 창립 50주년 및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1천여명이 참석한 가…
[2010-01-15]미 주류사회 한인 진출의 꿈이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다. 뉴욕주내 정부기관에서 고위공무원으로 근무하는 한인들의 수가 점점 늘고 있기 때문이다. 본보가 ‘2008-2009 뉴욕주 …
[2010-01-14]김원연(프린스턴) 필라델피아시의 중심에 있는 아름다운 명건축물 시청사 꼭대기에 퀘이크 교도였던 윌리암 펜의 동상은 자신이 떠나온 먼 고국땅 영국을 향해 외롭게 서 있다. 나…
[2010-01-14]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소장) 잊혀질만 하면 한번씩 튀어나와 소수계를 뒤집어 놓는 이슈가 인종문제이다. 그렇게 하여 한번 씩 홍역을 치르고 나면 더욱더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
[2010-01-14]박원영(취재 2부 차장) 본보 신년 특집호에 실린 동양화가 안성민씨의 호랑이 그림을 본 독자라면 아마 자기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을 것이다. 잔뜩 폼을 잡고 포효하고 있지만…
[2010-01-14]정영휘(언론인) 을유년의 마지막 달력을 넘겼다. 지난 해 우리는 몹시 바빴고, 잘 살아보려고 애를 많이 썼다. 그만큼 많은 성취를 일궜고 부러워할 만큼 보람도 거두었다. …
[2010-01-13]여주영(주필)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박사는 사람이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고 했…
[2010-01-13]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