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프린스턴 참빛교회 목사) 최근 한 전 언론인이 쓴 ‘아인슈타인의 편지’란 제하의 칼럼을 읽었다. 내용인즉, 아인슈타인의 자필 편지가 최근 발견되었는데 거기서 그는 …
[2010-02-10]여주영(주필) ‘사랑’이라는 단어는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다. 사랑이란 말은 언제 들어도 항상 기분좋은 말이다. 젊은이들에게 사랑은 화산같고 폭포수 같은 것이라…
[2010-02-10]김동찬(한인유권자센터 사무총장) 족보는 오늘날 서구문명의 기본을 만든 로마제국에서도 진행이 되었다. 당시 로마제국은 씨족의 가계를 기록하기 위한 것이 아닌 제국을 유지하기…
[2010-02-09]박원영(취재 2부 차장) 한국의 한 영화잡지 편집장이 “물이 뚝뚝 떨어지는 기사”란 표현을 쓴 적이 있다. 기자들이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과 인터뷰를 하고 나서…
[2010-02-09]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H.G. 웰스는 링컨을 세계의 여섯 인물 중의 하나로 지적하였다. 아마 자기 할아버지의 이름은 몰라도 링컨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2010-02-08]백춘기(골동품 복원가) 약 1년 전, 서울국립묘지에 1백여명의 60대 남성이 손에 손에 곡괭이 삽을 들고 나타났다. “빨갱이 김대중의 묘를 파헤쳐라! 파버려라! 끌어내라!…
[2010-02-06]허선행(의사) 누가 지구는 둥글다고 했던가? 내가 알기에는 희랍시대, 말하자면 기원전 600년대 그리스의 학자들이었다고 전해져 왔다. 따지고 보면 거의 2000년이 지나서야…
[2010-02-0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따뜻한 말 한 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 준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말 한 마디는 한 사람의 인생을 뒤바꿔 놓을 수…
[2010-02-06]김효식 (뉴욕가정상담소 호돌이 방과후학교 미술치료사) 대화 만큼 관계를 형성하는데 필수적이며, 그것을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 대화없이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불…
[2010-02-05]이정은(취재 1부 부장대우) 뉴욕·뉴저지 한인사회가 미 정규학교 한국어반 개설 노력으로 또 다시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10여 년간 뉴욕·뉴저지에선 기존 한인 교육관…
[2010-02-04]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소장) 지난달 24일 아침, ABC의 ‘디스위크(This Week)’에 출연한 백악관 정치고문인 ‘데이빗 엑셀로드(David Axelrod)’는 민주…
[2010-02-04]여주영(주필) 인생에서 성공의 비결은 좋은 학교에서 학위를 얻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과연 그럴까? 유럽의 여러 자수성가한 정상급의 남녀들은 꼭 그렇지만은 않…
[2010-02-03]한때 통합했다 원점으로 돌아갔던 노인단체가 이번에 또 재통합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한인사회 주요 노인단체중에 한인상록회와 후러싱경로회관이 이번에 재통합을 추진하고…
[2010-02-02]김윤태 (시인) 사람은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돈이 많아 돈이 남아도는 사람이나 돈이 없어 하루 세끼 밥 먹고 살기조차 힘이 드는 사람이나 모두 무작정 돈 벌기에 한…
[2010-02-02]김노열 (취재 1부 부장대우) 사상 최악의 지진이 아이티 전역을 폐허의 잿더미로 만든 직후 세계적인 구호기관 ‘월드비전’과 공동으로 성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본보 성금 …
[2010-02-02]허병렬 (교육가) 온 천지를 벌거숭이들이 가득 메웠다. 어디에 그런 곳이 있나. 바로 요즈음의 ‘아이티’ 이야기다. 그들이 큰 재난을 당했지만 옷은 제대로 입고 있는데...…
[2010-02-01]조성내 (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5년 전에 매형이 죽었다. 2년 전에는 또 어렸을 때부터 친구처럼 같이 자랐었던 사촌형이 죽었다. 한국에 나가 조의를 표했어야 했는데 …
[2010-02-01]김병석 (정신과 전문의/한미문화연구원장) 할로윈때마다 느끼는 것은 무서운 형상들 보다는 수퍼맨, 스파이더 맨, 천사 등과 같은 건전한 형상들을 사용하면 어린이들의 정서발전…
[2010-02-01]이상숙 (유 패밀리 포커스 대표) 약 2년 전에 멀리 타주에 계신 분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독립해서 사는 자녀가 직장생활 중 마약으로 인해 직장을 잃게 되었는데 설상가…
[2010-01-30]김광식(전 플러싱한인회장) 차이니스퍼레이드가 따로 없는 뉴욕에는 자랑스러운 코리언퍼레이드가 있다. 음력설을 차이니스 뉴 이어라고 착각하는 무지한 중국인들은 플러싱지역에다 차…
[2010-01-30]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