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미 동북부는 태풍이 휩쓸고 가더니 이번에는 물난리로 홍역을 치렀다. 뉴저지 주의 경우 3월 한 달의 강우량이 10.2인치로 1968년의 11인치에…
[2010-04-05]윤석빈 (교도소 심리학자) 이 세상은 온전하게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그만큼 혼돈스럽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런 속에서 우리가 아무 문제없이 살아가려면 무엇보다 정신이 …
[2010-04-05]김윤태(시인) “학벌이 돈이다.”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살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공부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그러나 공부 하나도 정…
[2010-04-03]윤진원(전 언론인) 오두막에서 무소유로 사시다가 평상복인 승복만을 입은 채 대나무평상 위에서 몸음 불태워 입적한 법정스님의 고귀한 삶은 탐욕스런 세상의 중생들에 대한 지극…
[2010-04-03]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은 한 번 태어나면 한 번은 반드시 죽게 돼 있다. 보편적 진리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사람도 있다.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
[2010-04-03]김동석 (한인유권자센터 소장) ‘신의 조직’이라 불리우는 ‘에이팩’의 2010년도 연례총회(AIPAC Policy Conference)가 지난 3월20일부터 나흘 동안 …
[2010-04-02]한인들이 미국에서 안전하게 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문제가 있을 때 관계기관의 문을 적극 두드려야 한다. 한인들이 소수민족의 일원으로 살다 보면 해결이 쉽지않은 사건이나 …
[2010-04-01]김현욱(反인도범죄조사委 고문) 지난 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3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보편적 정례검토(UPR)를 통해 채택된 북한인권 개선 권…
[2010-04-01]조성내 (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실존주의철학자 하이데커는 “인생은 불안은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죽음을 향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나이 70…
[2010-04-01]이정은(취재 1부 부장대우) ‘대표적 한인 밀집지역인 뉴욕 퀸즈카운티와 뉴저지 버겐카운티가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주민 행복지수가 최고 높은 지역에 선정됐다.’ …
[2010-04-01]이경희(교육가/수필가) 지난 4일 한국학교 동북부 협의회 창립 25주년 제5회 ‘교사의 밤‘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빈틈없는 준비로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각계…
[2010-03-31]여주영(주필) 큰일났다. 인구조사국이 이번 센서스 설문에 관한 홍보전단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인들의 경우 관심이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고 있…
[2010-03-31]봄이 되면서 한인사회 경기가 조금씩 살아날까? 지난 21일 의료보험 개혁안이 전격 통과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도 그 전주…
[2010-03-30]조충일(뉴욕가정상담소 프로그램 디렉터) 많은 아빠들이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요즘 젊은 아빠들은 ‘좋은 아빠란 무…
[2010-03-30]김노열(취재 1부 부장대우) “뭐 좀 남아야 납품을 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불경기가 심화되면서 대형 유통업체들의 일방 이기주의도 갈수록 더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아주 죽을…
[2010-03-30]허병렬 (교육가) “이름이 무엇인가요?”라고 묻거나 ‘성명’’존함’이나 ‘name’이 무엇이냐고 묻더라도 상대방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 까닭이다. 누구나 이름이 있어서 다…
[2010-03-29]김동욱 (코리안 닷 넷 대표) 덥다고 할 만큼 기온이 높았다. 햇살도 따뜻했다. 바람 한 점 없는 화창한 봄 날씨였다. 산행을 하기에 너무나 좋은 날씨였다. 매주 토요일…
[2010-03-29]이철우 (KAPAC 회장) 이름없는 공화당의 에드워드 맹가노 의원이 민주당이 방심하고 있는 사이 Tax Revolt라는 당까지 만들어 톰 수오지 카운티장의 에너지세 신설을…
[2010-03-27]박민자(의사) 이민개혁안의 논의는 부시 행정부 시절 2006년도에도 뜨겁게 닳아 올랐다. 911 테러 이후 이민자를 압박하는 분위기에 미비서류자들을 형사 처벌하겠다는 반이…
[2010-03-27]방준재 (내과전문의) 말의 전개를 위해서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지금부터 24년전 1985년에 브루클린골프협회가 처음 창립되었을 때 이사장이라는 직…
[2010-03-27]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