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조 (1)ㅇㅇ민국은 거짓공화국이다. (2) ㅇㅇ민국의 주권은 광장에 있고, 모든 거짓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거짓말할…
[2017-01-31]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정치판에 얼굴을 들이민 것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소위 ‘출생지 논란’에 가세하면서부터다. 2011년 3월 그는 ‘굿모닝 아메리카…
[2017-01-31]또 60년대 말쯤 강원도 산골 어디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최노인이 친구들을 데리고 읍내에 새로 들어왔다는다방이란 곳을 찾아 갔습니다.먼저 최노인이 커피란 놈을 시켜서 한잔씩 나눠…
[2017-01-31]‘What a joke!’ - 제45대 미국대통령 선거의 해인 지난해 내내 들려온 소리다.뉴욕 맨해턴의 부동산업계는 ‘dog-eat-dog(사리사욕에눈이 먼) 동네’로 악명이 자…
[2017-01-31]
취임하기 무섭게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8년간의 국내정책을 뒤집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국의 외교정책은 그보다 훨씬 과격한 변화에 직면했다. 말과 행동을 통해 트럼프는 룰에 기반을 …
[2017-01-31]
션 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 켈리언 콘웨이(백악관 선임고문)라 라 랜드대체 사실을 꿈꾸는 바보들을 위하여
[2017-01-30]나는 아들이 둘이다. 분명 내가 낳은 아이들인데 키우면 키울수록 이 둘이 얼마나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실감하고 있다.첫째는 성실한 모범생이다. 학교 갔다 오면 숙제 같은 건…
[2017-01-30]정권교체, 정치교체. 정의로운 민주공화국…. 벌써부터 온갖 슬로건이 난무한다. 게다가 잠룡(潛龍)으로 불리는 자천타천의 대선주자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정도다. 하기는 대통…
[2017-01-30]처음 이민 왔을 때 미국사람들이 특이하다고 느꼈던 몇 가지가 있었다. 예를 들면 눈이 마주쳤을 때 모르는 사람에게도 잘 웃어준다거나, 마켓 계산대 줄이 아무리 길어도 불평하지 않…
[2017-01-30]하버드대 마이클 센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이은 저서가 ‘왜 도덕인가’이다 번역 출판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한국에서 보내왔다.왜 센델의 저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걸까…
[2017-01-30]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레임덕이 없는 인기를 누린 오바마 대통령이 8년 동안의 미합중국 대통령을 마치고 백악관을 떠났다.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이 미합중국 최고 통수권자가…
[2017-01-30]사람과의 관계만큼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며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게 하는 게 또 있을까. 어떤 이는 돈이나 명예가 중요하다 여겨 그것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만, …
[2017-01-30]
“장벽을 쌓는 대신...”“다리 만드는 데 더 집중해야 될텐데!”미국 기간시설 조사
[2017-01-28]지난 20일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공직 경험이 없는 사업가 도널드 트럼프가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불안한 국민의 마음을 나타내듯이 그의 지지도는 역대 취임 시 대통령의 지지…
[2017-01-28]서양미술에는 동양미술에 없는 전통이 하나 있다, 누드 그림이다. 르네상스 이후 로마 그리스 신화가 그림의 주 소재가 되면서 여신들이 누드로 표현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주인공은 미…
[2017-01-28]요즘 한국이나 미국을 보면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정치는 본래 ‘정사 정(政)‘에 ‘다스릴 치(治)‘를 써 ‘나라를 다스리는 일‘을 뜻하는 말이다. 치는…
[2017-01-28]얼마 전 어느 모임에서였다. 새해 계획으로 독서를 꼽는 이들이 많았다. 읽고 싶은 책으로 누군가 파울로 코엘료의 를 꼽았다. 자히르(Zahir)는 아랍어로 ‘눈에 보이며 실제로 …
[2017-01-28]귀향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 행렬과 정겨운 덕담으로 훈훈함 넘치는 설이다. 저승에 가서도 북한에 두고 온 부모님 못 알아 뵐까 걱정인 우리 같은 이산가족들은 심…
[2017-01-28]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를 좇아 그 부로 중무장한 채 마술사 같은 마력으로 대통령 자리까지 얻어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미국을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을지 의구심과 함…
[2017-01-27]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