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나긴 캠페인 시즌을 어떻게 견뎌낼 지가 가장 큰 걱정이었던 때가 기억나?”“옛날 고릿적 일 같아요”
[2020-03-21]
2019년경찰 경찰 경찰가자 안돼 멈추라2020년손을 씻으세요 집에 머물기경찰 경찰 경찰
[2020-03-20]
데이빗 핏시먼스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코비드-19?”“401 K.”
[2020-03-19]

몬티 울버튼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한동안 우리가 더 이상할 수 없는 일들사람 많은 데 가기/얼굴 만지기악수하기/아무나 허그 하기/뉴스와 전문가 조언 무시하기
[2020-03-17]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를 도와준 모든 ‘크신’ 분들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비밀 정부들,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정치인들, 내가 자신들에게 끼칠 영향만을 신경 쓰는 …
[2020-03-16]

“할아버지, 코비드 19 이전엔 어떻게 살았는지 다시 이야기해주세요…”
[2020-03-13]

데이빗 핏시먼스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이 팬데믹이 끝날 때까지 내가 얼굴에 손 대지 못하게 도와주는 더 좋은 방법 있으면… 말해봐 들을 테니”
[2020-03-11]
컴백 노인바이든 2020“허튼소리 마”가 더 나았던 거 같애.(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0-03-10]


“2020 대선에서 누가 트럼프를 이길 찬스가 높다고 생각하세요? 바이든 아니면 버니?”“코로나바이러스요”
[2020-03-06]

데이빗 핏시먼스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날 정말 좋아하는군!” 조 바이든 ‘국무장관 부티지지’…
[2020-03-04]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