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은 90% 이상 미남 스트라이커이다. 2.배경은 90% 이상 고등학교 축구부다. 3.그 고등학교는 축구부가 어떤 사건으로 없어졌거나 예선탈락하는 약체팀 중 하…
[2004-11-24]1.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2.증상이 심한 경우 헛소리를 자주한다. 3.특별한 치료약이 없다. 4.사람들이 경계한다. 5.쉬는 게 장땡이다 humor…
[2004-11-24]외국의 한 조사기관이 여성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단 하루만 남성의 성기를 갖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많이 나온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남들에게 …
[2004-11-24]친구들과 중국집에 갔다. 나는 우동,친구 둘은 자장면을 시켰다. 그러자 웨이터는 주방에 대고 소리쳤다. “우∼ 짜짜∼” 그러자 잠시 후 우동 하나와 자장면 두 …
[2004-11-24]오늘의 문장은 She is a teacher. She (쉬) 조용히 하란 소리죠. 문법적으로는 명령어에 속하는 단어입니다. is (이즈) 잊은 거죠…
[2004-11-24]정신과를 찾아온 한 남자가 의사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상담자:선생님,제발 좀 도와주세요. 제 아내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의사:아니,무슨 일인데요? 상…
[2004-11-24]부산 말의 압축 능력은 알집(Alzip)의 압축률도 따라올 수 없다. 괄호는 압축비.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교다꾜 솩쌤(9:5) 저것은 무엇입니까?-저기 뭐꼬?(2:1) …
[2004-11-24]장사가 잘 안 되던 동물원이 어느날 거금을 들여 고릴라 한 마리를 샀다. 고릴라가 사람들에게 재롱도 피고 나무에도 오르락내리락하자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고릴라가 병…
[2004-11-24]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다. 화장실의 변기 칸에 들어가 있는데 친구가 날 불렀다. 친구:“똥싸?”(똥싸냐?-_-;;) 나:“똥싸.”(그래,싼다.-_-) 친구:“똥싸~…
[2004-11-24]의사와 상담하기 위해 정신병원으로 간 덕팔. 덕팔:전 이상하게도 제가 자꾸 개라는 생각이 들어요. 의사: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나요? 덕팔:강아지 때부터요.
[2004-11-24]세-세워줄게. 일-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났다. 러-러브하자. 나 끝내주는 거 알지? 문-문디이 가시나. 내가 무슨 슈퍼맨인 줄 아남?
[2004-11-24]맞고에 로그인한 모든 유저들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등급이 올라가게 하옵시며 뜻이 스리고에 있는 것과 같이 흔들고 폭탄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 일용할…
[2004-11-24]▲이성이 쳐다봐 수줍을 때 정상인:눈을 살짝 내리깐다. 변태:바지 지퍼를 살짝 내린다. ▲섹스하기 전에 정상인:상대의 속옷을 벗긴다. 변태:상대의 속옷을 …
[2004-11-24]학생 둘이 주먹다짐을 하는 것을 본 교수들의 반응은 대략 이러하다. 경영학과 교수님:이봐, 싸우면 서로 손해다. 의류학과 교수님:옷 찢어질라. 행정학과 교수님:경찰 …
[2004-11-24]바람둥이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뽑았다. 여비서는 사장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결국 사장은 바람둥이 기질을 참지 못하고 여비서를 유혹해 호텔로 데려가고 말았다. …
[2004-11-24]▲주5일 근무 일개미들이 “우리가 일벌레냐,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라”며 파업농성에 들어갔다. 이에 여왕개미가 직접 나서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겠다. 대신 1주일의 단위를…
[2004-11-24]공항에서 근무 중인 마약탐지견이 수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마약탐지견은 “히로뽕 냄새를 자주 맡다보니 뿅 갔다. 직업병으로 인정해 달라”고 호소했다. …
[2004-11-24]어느 마을에 아이와 할아버지가 살았다. 어느날 둘이 산책을 하는데 산에 불이 나고 있었다.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할아버지에게 말했다 산,타. 할아버지. t…
[2004-11-24]내 영혼 속에 앉아 가사 없는 곡조로 노래하며 그칠 줄 모른다 견딜 수 없는 강풍임에 틀림 없건만 작은 새도 무색케 만들 수 있는 것은 많은 이들을 따스하게 지…
[2004-11-23]너무 겁 먹지마 숱하게 구른 염주 중의 한 알이야 후후, 알다시피 날숨의 하나는 독이 있지 차가운 후후후, 피리를 불면 지루박, 탱고, 그리고 차차차 부르…
[2004-11-23]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