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엔드 핫 스팟 세도나 스파 ‘피부로 먹는 보약’ 세도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생명 에너지가 가득하다는 곳. 한인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세도나 스파(Sedon…
[2005-07-15](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시각적으로나 내용적으로 모두 괴이할 정도로 독창적인 영화를 만드는 팀 버튼 감독과 그의 영화에 잘 나오는 자…
[2005-07-15](Wedding Crashers) ‘난장판’두청년, ‘참사랑 얻기’ 저속하고 음란하고 야하고 시끄럽고 또 상스럽고 후안무치한 데도 너무나 재미있고 우습다. 넘쳐흐르는…
[2005-07-15](The Warrior) 자기 갱생 찾는 킬러의 오디세이 옛 인도를 무대로 한 킬러의 자기 갱생을 찾는 오디세이로 영국 영화다. 힌디어에 영어자막. 간디를 연상케 하…
[2005-07-15]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 347회. 거리 8. “어느 역에서 내려야 되지요?” 한인 동포와 라티노의 갈등 1…
[2005-07-15]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6회. 남미편 12.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5. 아사도 가우초들에게서 …
[2005-07-14]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5회. 남미편 11.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4. Pampas와 카우보이 …
[2005-07-13]분화구로 된 완벽한 대칭형 호수 오리건을 대표하는 크레이터 레이크(Crater Lake) 국립공원은 무섭도록 푸른 미 최대 분화호수 중 하나로 깊이 1,932피트의 완벽한 …
[2005-07-12]하이웨이 395번을 이용해 리노(Reno)로 여행을 가는 길에 맘모스 레이크 인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새벽에 다시 차를 타고 북상하는 길에 모노 레이크(Mono Lake)를 구…
[2005-07-12]LA여행클럽 추천 여행지 캔사스와 미주리를 경계로 갈라놓고 이 곳에서 동쪽으로 수로를 바꾸어 미시시피로 연결되는 미주리강을 중심으로 서쪽 캔사스주는 올드 캔사스(Old K…
[2005-07-12]크레스타 밸리 하이스쿨 10학년 이한국군 등산학교 체험기 클라이밍을 통하여 배운 한가지 이번에 내가 배운 것은 암벽을 오르는 그 기술만이 아니었다. 난 여기에서 인…
[2005-07-12]▲LA카운티 지역-Jackson Lake. ▲리버사이드 지역-Hemet Lake. ▲샌버나디노 지역-Gregory Lake, Jenks Lake. ▲인요카운티 지역-B…
[2005-07-12]캘리포니아는 아름답고 시설도 훌륭한 수준 높은 캠핑장이 풍부한 ‘캠핑의 천국’이다. LA 인근에만 수백개, 캘리포니아주 전역에는 2,500여개의 캠프장이 있다. 캠핑장을 고를 때…
[2005-07-12]LA서 가까운 명소를 찾아 한국 우이동 골짜기 처럼 차고 맑은 물에 발 담가 시원한 수박 깨먹으면… 한여름 대낮에 뙤약볕으로 한껏 달궈진 도심의 아스팔트길에 서면 …
[2005-07-12]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4회. 남미편 10.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3. 황금기 아르헨티나의 면적…
[2005-07-12]8~22일 빙극장… ‘살인자’등 10편 상영 할리웃 필름 느와르 감독들 중 가장 훌륭했던 사람의 하나였던 로버트 시오드맥의 걸작 10편이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2005-07-08]‘9일간의 휴가’ ★★★★(The Ninth Day) 2차대전 때 폴란드의 유대인 수용소 다하우에 수감됐던 룩셈부르크의 신부 장 베르나르의 실화로 믿음과 인간성에 관한 강…
[2005-07-08](Saraband) 이혼한 전 남편의 가족분쟁에 휩쓸려 스웨덴의 명장 잉그마르 버그만의 오래 전 이혼한 나이 먹은 두 남녀와 아내를 잃은 음악가인 중년 남자와 그가 집착하…
[2005-07-08]감동적인 우정과 사랑, 시 같은 영화 가장 잊지못할 상큼한 삼각 로맨스 성적 자유와 그것의 한계에 관한 서글픈 명상으로 서정적 흑백 촬영과 음악이 뛰어나게 아름다운 프랑스…
[2005-07-08]종교초상화 16점 렘브란트 특별전 때로 뮤지엄의 전시는 우리들의 관심사,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여러 면에서 바꿔놓기도 한다. 게티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램프란트 전시회가 …
[2005-07-0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