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제임스 본드로 007 시리즈 총 7편에 나온 로저 무어가 ABC-TV의 스파이 스릴러 ‘에일리어스’(일명이라는 뜻)에 게스트 출연한다. 10일에 방영될 에피소드에서 …
[2002-03-01]TV 섹스 토크쇼 ‘하워드 스턴’과 E! 채널에 출연하는 탑 성인영화 스타 제나 엘프만의 모양을 본 딴 인형이 제조돼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아슬아슬한 보라색 의상에 몸에 …
[2002-03-01]인도 북서부 펀잡 지방 출신으로 뉴욕서 활동하고 있는 여류감독 미라 나이르(’살람 봄베이!’ ‘미시시피 마살라’)가 자기 고향의 고유문화와 함께 희로애락이 즐비한 인생을 찬양한 …
[2002-03-01]요즘 한창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청춘스타 조시 하트넷(’진주만’ ‘블랙 호크 격추되다’)과 록뮤직 그리고 팔등신 미녀들과 섹스를 자료로 삼아 만든 청춘 섹스 코미디다. 이색적인 …
[2002-03-01]케빈 코스너가 나오는 초현실적 스릴러이자 감상적인 멜로 드라마. 베네수엘라서 의료봉사 활동을 하던 소아과 의사 아내 에밀리가 사고로 사망한 뒤 시카고 종합병원의 응급실 담당의인…
[2002-02-28]1940년 MGM작으로 여자들의 심리를 잘 다루는 조지 큐커 감독의 흑백 로맨틱코 미디다. 가장 세련된 맵시 있는 코미디(다소 말이 많지만)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브로드웨…
[2002-02-22]스타일 매끈하고 강렬하고 정열적이며 또 매우 에로틱한 세 여인과 한남자의 러브스토리. 육체의 정신을 지배할 수 있는 힘과 개인의 정체성 그리고 뜨거운 성애와 상징과 철학까지 있는…
[2002-02-22]2차대전 중 독일 영토 내 미군 포로수용소를 무대로 벌어지는 액션 드라마. 맥나마라 대령(브루스 윌리스)이 미군 포로들을 통솔하는 독일군 감시하의 수용소에 예일대를 다니다 …
[2002-02-22]1953년 디즈니가 만든 만화영화 ‘피터 팬’(Peter Pan)의 속편. 전편의 꿈 많던 소녀 웬디는 이제 결혼해 딸 제인과 어린 아들을 두었다. 웬디의 남편은 2차대전 …
[2002-02-22]공장 근로자로 가난하나 아내와 어린 아들 마이클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존 Q(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아들이 야구경기 중 쓰러지면서 절대절명의 위기에 부닥친다. 마이클은 급히…
[2002-02-22]영국의 한 마을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잭(마이클 케인)의 자기 유해를 바다에 뿌려달라는 유언에 따라 그의 3명의 친구(밥 하스킨스, 데이빗 헤밍스, 탐 코트니)와 잭의 아들로 아…
[2002-02-22]오늘 개봉되는 지난해 사망한 팝스타 알리야(당시 22세)의 영화 ‘저주받은 자들의 여왕’처럼 할리웃에서는 영화에 나온 주인공이 사망한 뒤 개봉된 영화가 여러 편 있다(영화평 ‘위…
[2002-02-22]배우이자 가수인 라이자 미넬리(55)가 연하의 제작자 데이빗 제스트(48)와 3월16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둘은 작년 9월 마이클 잭슨 콘서트에서 만났는데 제스트는 그 달…
[2002-02-22]어린 딸을 납치 당한 아버지의 딸을 구출하려는 집념과 용기를 그린 액션 서스펜스 스릴러. 뉴욕의 심리과의 네이산(마이클 더글러스)의 8세난 딸 제시가 10년전 자신들이 턴 …
[2002-02-22]중국 제6세대 감독중 가장 재주가 많다고 평가를 받는 왕 시아오슈아이의 작품으로 가차없이 사실적이면서도 로맨티시즘에 젖어 있다. 보다 나은 삶을 찾아 도시 우한으로 무작정 …
[2002-02-22]실베스터 스탤론이 자신의 전 비즈니스 매니저 케네스 스타를 고소했다. 스탤론은 스타가 자신이 1996년 아놀드 슈와르제네거와 브루스 윌리스 등과 함께 세운 식당체인 플래닛 …
[2002-02-22]HBO 시리즈 ‘섹스와 도시’의 여주인공 새라 제시카 파커(36)와 영화와 뮤지컬 배우 매튜 브로데릭(39)이 10년 결혼생활을 청산한 것 같다고 연예지가 보도. 소식통에 …
[2002-02-22]한때 결혼설까지 나돈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38)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34)가 최근 헤어졌다. 둘은 지난 10개월간 사귀어 왔는데 소식통은 프레슬리가…
[2002-02-22]지난해 8월 22세로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유명한 리듬&블루스 가수 알리야가 수천년 묵은 흡혈귀로 나와 화제가 됐으나 모양만 번드르르하지 알맹이는 없는 영화다. 하드록이 귀청을 …
[2002-02-22]깊은 슬럼프에 잠겨있는 케빈 코스너가 주연하는 영화로 회심의 컴백 영화가 되기에는 기력이 모자라는 것 같다. 감독 탐 샤디액(’에이스 벤투라’ ‘정신나간 교수’ ‘패치 아담스’)…
[2002-02-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