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브랜드 힙합등 ~ 싸 남가주처럼 가격이 저렴한 의류를 판매하는 지역도 찾기 힘들 것이다. 타겟, 월마트 등 대형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가면 10달러 내외…
[2006-06-30]아주사 마을 남북을 가로지르는 하이웨이 39번(아주사 애비뉴)을 타고 산으로 올라가면 이 길에서 시작되는 하이킹 코스가 대단히 많다. 차를 타고 거의 분수령 고개 위까지 올라갈 …
[2006-06-30]
계곡길 7마일 “아, 이런곳도 있구나…”감탄 미국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랜드 캐년. LA 한인들에게는 연휴 때마다 브라이스, 자이언 캐년과 함께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
[2006-06-23]
월드컵에서부터 수퍼보울까지, 윔블던에서부터 NBA까지, 이천수와 코비 브라이언트와 배리 본즈와 미셸 위를 모두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 21세기 하이텍과 운동경기가 만나는 …
[2006-06-23]
없는게 없는 ‘추억의 명품’쇼룸 2만스퀘어피트가 넘는 넓은 매장. 매장 곳곳에서 사람들이 펼쳐놓은 물건들 사이로 부산하게 움직이며 돌아다닌다. 중년의 부부들이 중고 가구들을…
[2006-06-23]치즈 떡밥·루어 등 비린내 나는 미끼 좋아 석회암반 통과한 물많은 계곡등 최적의 서식지로 남가주 민물낚시의 대명사는 송어 낚시이다. 남가주에서 낚시하면 피어나 배…
[2006-06-23]미국속 아일랜드 문화대잔치 24~25일 어바인 메도우 페어그라운드 푸르고 유쾌하고 한가로운 분위기의 나라 아일랜드. 이곳 사람들의 웃음 진 얼굴과 거리마다 넘쳐나는 즐…
[2006-06-23]
샌하신토 마운틴 2박3일 (LA→리버사이드→마운트 샌하신토 주립공원→아이딜와일드→테메큘라→LA) 자동차 여행의 천국인 미국만큼 도로사정이나 휴게실…
[2006-06-23]
여행전문 잡지 콘드 내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세계에서 가장 가 볼만한 관광 도시 중 하나로 선정한 곳이다. 인디언의 풍물이 즐비한 멕시코풍 스페인…
[2006-06-23]비뚤어진 골반뼈 수정 생리통 해소, 몸도 가뿐 현 자세 우리 몸에서 골반이 차지하는 위치는 집의 주춧돌과도 같다. 주춧돌을 제대로 쌓지 못하면 집이 무너지는 것처럼 …
[2006-06-23]마운트 베이든-파울을 오르는 등산코스는 왕복 거리가 8마일에 등산고도 2,800피트이다. 등산에 대해서 좀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등산코스로 만점짜리라는 것을 곧 알게 된다…
[2006-06-23]음모와 로맨스의 도시 캐서린대제이후 세인트 피터스버그는 유럽 예술인들의 중심지로 등장 러시아 역대 짜아(황제)들 중 ‘The Great’이라는 칭호가 붙는 사람이 두…
[2006-06-20]6~10월 숲속서… 해변서… 무더위 씻는 신선한 문화잔치 무료지만 고품격 공연 많아 한여름밤 밖으로 뛰쳐나온 열린무대 하루가 태양빛으로 가득한 계절이 본격적으로 …
[2006-06-16]‘드래건 덴’‘토네이도’등 첨단놀이기구 등장 레이징 워터스 50에이커가 넘는 방대한 규모에 총 500만갤런의 물이 사용되고 있는 미 서부지역 최대의 물놀이 공원이다. …
[2006-06-16]
LA인근 피크닉 명소 브랜드 도서관 공원 동서양 건축양식에 각종 자료 수십만건 글렌데일 시내와 샌퍼낸도 밸리가 한 눈에 내려다보는 브랜드 공원은 야자수가 시원하게 펼쳐…
[2006-06-16]오늘부터 톰 도프 천문학 박사의 가든 밴 데 캠프 홀? 시작 언제든지 방문하기 좋은 라카냐다의 데스칸소 가든에서는 16일 저녁 7시15분 나이트 워크 행사가 열린다. 달은…
[2006-06-16]
절경·지질탐사‘학습 드라이빙’360마일 캘리포니아와 오리건 주경계가 만나는 지역에 있는 마운트 라센(Mount Lassen)과 인근의 국립공원 등을 돌아보는 절경의 도로이다…
[2006-06-16]
미국의 잡지들은 여행에 관해 많은 페이지를 할애한다. 이 잡지들이 연말이나 연초에 즐겨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10위에서 빠지지 않는 몇 곳 중 하나가 바로 알…
[2006-06-16]
하이웨이 주행속도 마일로 유지 장시간 시동 ·급브레이크등 금물 여름철을 맞아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즘 자동차 연료비가 만만치 않다. …
[2006-06-16]
고봉준령인 마운트 글리슨 서쪽 능선에서 시작하여 샌퍼난도 밸리까지 예리한 칼로 금을 긋듯이 그어 놓은 계곡이 파코이마 캐년이다. 계곡의 양벽이 험준하고 흐르는 물이 그야말로 명경…
[2006-06-16]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44333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