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이 시작 됐다. 남가주에는 좋은 경치를 겸비한 피크닉 시설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다. 수백년 고목 사이로 떨어지는 솔잎의 향기를 만끽하면서 즐기는 산악 …
[2010-06-25]남가주 곳곳에 있는 물놀이 공원(waterpark)은 짜릿하면서도 경쾌한 물놀이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름철에는 꼭 한 번쯤 가 볼만한 나들이 장소다. 튜브를 타고…
[2010-06-25]시안에서 14km 동쪽의 작은 마을 진시황 시절 어마어마한 사업 눈앞에 ‘비림’‘대안탑’등 문화재의 진수 느껴 ■ 병마용갱(Terracotta Warrior) …
[2010-06-25]시원한 나뭇가지의 흔들림에 땀을 식히며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를 자장가 삼고 땅의 기온을 온 몸에 받으며 자연을 즐기는 캠프… 모닥불에 감자와 옥수수를 구워 먹으며 오순도순 …
[2010-06-18]올 여름 테마팍의 달라진 모습들 기나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학교에서 해방된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1~2주일. 자녀들은 어디로든 뛰쳐나가고 싶어하고 부모들은 아이들 기분 풀…
[2010-06-18]3천년 역사 숨쉬는 시안 2003년에 새로 준공했다는 ‘시안 국제공항’은 현대 건물이어서 고도(old city)를 찾아온 나에게는 좀 도시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
[2010-06-18]LA에서 출발해 도달할 수 있는 수많은 캘리포니아 여행지 중에서 가장 찾기 힘든 곳을 꼽으려면 북가주 끝부분에 있는 캐스케이드(Cascade) 산맥을 가로지는 샤스타(Shasta…
[2010-06-11]솔뱅으로 떠나는 주말여행 남가주에서 솔뱅 만큼 가족끼리 오붓하게 정담을 나누고 한적한 바다도 즐기면서 주말나들이를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도 찾기 힘들 것이다. LA에서…
[2010-06-11]길을 떠나며 중국 산시성(Shaanxi)의 주도 시안(Xian)에서 시작하여 터키(Turkey)의 이스탄불(Istanbul)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이집트를 비롯하여 유럽으…
[2010-06-11]‘롬폭’(Lompoc)은 중가주 샌타바바라 카운티에 있는 작은 농경도시이다. 인근에 있는 솔뱅이나 샌타이네즈 밸리에 비해 관광지로서 그 유명세가 낮지만 초여름의 온기가 대지를 감…
[2010-06-04]레오나 밸리로 체리 따러 가요 매년 6월이면 팜데일 인근 레오나 밸리(Leon Valley)는 타지역에서 오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남가주에 여름철이 시작됐음을 알…
[2010-06-04]넓은 땅 아름다운 경치 흠뻑 빠진 채 24박25일의 대륙횡단 대단원 마무리 제 18·19일-1120 Mile Kansas City, Missouri 강,…
[2010-06-04]똑같은 하루의 반복은 몸과 마음을 쉽게 지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런 시간이 오래되면 능률도 떨어지고, 시야도 좁아진다. 이럴 때는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 나서야 한다. 에너지도 보…
[2010-05-28]미국 휴가철 여행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다름 아닌 자동차 여행이다. 자동차 여행은 여행지에 도착해서 받는 감흥 외에도 여행지로 향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역시 적지 않다. 동부나…
[2010-05-28]역사를 주제로 여행을 떠나면 모든 점에서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자녀들에게 역사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과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캘리포…
[2010-05-28]매년 한국으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미주 한인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가족과 함께 한국 각 지역별로 고유 관광 상품이나 특별한 테마를 찾아 여행을 준비하는 한인이 많다. 이와 같은…
[2010-05-28]▲울릉도 울릉도는 포항에서 세시간 반이면 닿는 거리에 있다. 울릉도 관광은 육상관광과 해상관광 주변 섬관광으로 나누어 할 수 있다. 울릉도 해안은 길이가 56.5Km 정도…
[2010-05-28]알래스카 크루즈처럼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곳도 드물다. 감청색의 바다, 그 위를 떠다니는 빙산, 장엄한 피요르드(Fjord) 해안 그리고 낯설면서도 인상적인 기항지들. 북태평양의…
[2010-05-28]화려하고 육감적인 ‘훌라’댄스, 시도 때도 없이 하늘에 걸쳐지는 ‘무지개’의 신비하고 아련한 색감, 그리고 언제나 살랑살랑 불어주는 무역풍 등등 이런 것들이 살갑게 아우러져 하와…
[2010-05-28]어린 시절 우리의 생일파티는 서너 명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청해 자장면과 콜라를 대접하는 것으로 족했다. 별다른 이벤트도 없이 그저 오랜만에 친구들과 과자를 마음껏 먹는 것으로 즐…
[2010-05-21]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