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쿨 호수 카시가에서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타고 약 200km쯤 남쪽으로 내려가서 천산과 쿤룬산맥이 서로 연결되는 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카라쿨 호수는 위구르 말로는 …
[2010-09-17]‘백 투 스쿨’ 시즌이 돌아왔다. 여름방학 내내 늘어질 대로 늘어진 자녀들의 생활패턴을 다시 ‘열공’ 모드로 되돌리기 위해 부모들이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 개학을 앞둔 자녀들의 …
[2010-09-10]캘리포니아 와이너리 나들이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혀야 하는 가을의 문턱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이라면 와이너리 여행을 권하고 싶다. 가을의 정취는 와인의 향기…
[2010-09-10]사원과 향비의 묘 시장이 끝나는가 싶더니 광장이 나오고 양 옆에 첨탑이 있고 노란 타일을 붙인 이다카(Id Kah) 모스크의 입구가 보인다. 이 사원은 카시가의 가장 중심부…
[2010-09-10]멕시코의 휴양지 ‘로스 카보스’ ‘끝’은 마지막 점을 뜻하지만, 인간의 호기심은 그 끝의 뒤에 있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인간은 새로운 세상, 아니면 또다른 무엇이 있을…
[2010-09-08]100년 역사 ‘솔뱅’축제준비 한창 타주에서 혹은 외국에서 손님들이 올 때 LA 인근에서 가 볼 만한 곳으로 주저 없이 손꼽는 곳이 바로 미국 속의 작은 덴마크 마을 ‘솔뱅…
[2010-09-03]동 - 서 실크로드가 만났던 교통의 요지 시내도로엔 자동차와 당나귀 함께 다녀 부르카로 얼굴 완전히 가린 여성들 이채 카시가(Kashgar) 인구 40만 9…
[2010-09-03]뒤늦은 폭염으로 마지막 더위가 한창이기는 하지만 계절은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면 미 전국의 랍스터 매니아들을 설레게 만드는 ‘맛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2010-08-27]캘리포니아의 가 볼 만한 호수 2010년이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달력은 어느새 9월을 목전에 두고 있다.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지난여름의 분주했던 마음을 차분…
[2010-08-27]소·양 치며 우유·요구르트 많이 먹어 땅에 굴 파 훈제고기와 야채 저장 풍습 ‘여르트’ 천막집에 옛 생활모습 고스란히 난샹(남산)초원은 우루무치에서 75km …
[2010-08-27]여름의 끝자락이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노동절 연휴가 2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노동절은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 하는 자녀들에게 화려한 마지막 여름 추억을 선사할 수 …
[2010-08-20]혼자서 떠나는 여행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새로운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다. 특히 복잡한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현대인들에게 나 홀로 여행은 주변의 …
[2010-08-20]2,800km 거대하고 험준한 천산산맥 사시사철 눈 덮인 천산에 둘러싸인 천지는 맑고 드넓은 호수 ‘한폭의 그림’ 길가엔 간간이 염소·소떼 모는 유목민…
[2010-08-20]커버스토리 테마 팍과 같은 놀이공원은 어린이나 청소년, 혹은 가족들을 위한 곳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아이들 등살에서 벗어나 뭔가 다이내믹하고 건전한 재미를 즐길…
[2010-08-13]해변으로 떠나는 여행은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최고의 휴가다. 맑고 청명한 바다는 기본이고 수영과 일광욕 외에도 서핑, 카약, 캠핑 등 다양한 레…
[2010-08-13]LA 센트럴 도서관 방학 프로그램들 도서관은 단순히 책만 빌리고, 읽는 곳이 아니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정말 아이들에게 유익한 것들이 넘치는 곳이 바로 도서관이다. 도서…
[2010-08-13]신강성의 우루무치 2,000년 전부터 천산북로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 오아시스 마을이었던 우루무치시는 몽고말로 아름다운 초원(beautiful pastures)이라는 뜻을 가…
[2010-08-13]오솔길·폭포·저멀리 태평양이 부담없이 떠나면 활력이 절로 나 어느덧 8월이다. 자녀들의 방학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얼마 남지 않은 휴가시즌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조바심…
[2010-08-06]퍼시픽 코스트 Hwy 명소들 LA서 몬트레이-샌프란까지 비치와 농장과 아늑한 마을들 유명 식당·카페 찾는 재미도 LA에서 샌프란시스코, 몬트레이 등 북…
[2010-08-06]투루판 시내에서 약 40km 동쪽으로 달리면 사막이 펼쳐지고 그리고는 갑자기 왼편에 마치 시뻘건 불이 훨훨 타고 있는 그리 높지 않은 산이 나온다. 길이가 100km, 넓이가 1…
[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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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