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팬이라면 말할 것도 없겠지만 가끔씩 ‘라이브 카페’(혹은 ‘라이브 하우스’라고도 한다)를 찾아 신나는 라이브 음악을 즐기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 미국에서는 텔리비전이나…
[2010-10-29]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긴긴 추위 속 싹틔운 들꽃 짧은 여름 서러워 지천에 깔린 고사리 초원 춤추듯 하늘하늘 오후 2 시께 프린세스 호텔 관광버스를 …
[2010-10-29]유럽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중세 시대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고색창연한 고성에 마음을 빼앗긴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역사가 짧은 미국에서는 이같은 장소를 쉽…
[2010-10-22]캠핑과 더불어 자연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야외 활동은 바로 낚시다. 배를 타고 멀리 떠나는 바다낚시는 물론, 가까운 저수지나 계곡, 호수에서 즐기는 민물낚시는 가을의 멋과 낭만…
[2010-10-22]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지평선으로 끝나는 푸른 들판과 흰 눈으로 백합꽃을 피운 높고 낮은 산들, 그리고 300만 개에 달하는 호수들은 알래스카의 방대함을 한 눈에 …
[2010-10-22]해마다 이맘때면 미국 전체가 핼로윈 분위기로 들썩인다. 사실 10월 한달은 핼로윈의 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만큼 미국인에게 핼로윈은 중요한 축제다. 예전에는 ‘트릭 오어 트릿…
[2010-10-15]유학시절 ‘LA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던 중 하시엔다 하이츠 소재 ‘시 라이 템플’(Hsi Lai Temple)을 현장학습차 방문했다. 미국의 도시 한 복판에 웅장…
[2010-10-15]임지나 - 알래스카를 가다 오늘은 데날리(Denali) 국립공원으로 기차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이다. 데날리란 말은 원주민 말로 “아주 높은 것”(The High One…
[2010-10-15]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노후를 보내게 될 현 세대들에게 농촌이라는 곳은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만 간접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동경의 세계다.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느라 방 안에만…
[2010-10-08]최근 수년 사이에 익스페디아(Expedia)나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등과 같은 온라인 여행업체를 통해 가족여행을 떠나는 한인 가정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특히 항…
[2010-10-08]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원주민 센터 시내관광 후 알래스카 원주민 센터를 돌아봤다. 알래스카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그들은 아메리칸 인디언이 차지하는 …
[2010-10-08]마다 이 맘때면 세계 곳곳의 맥주 매니아들은 독일 뮌헨으로 향한다. ‘맥주의, 맥주에 의한, 맥주를 위한’ 세계 최대의 맥주 축제 ‘옥토페스트’(Oktofest)가 열리기 때문이…
[2010-10-01]허수아비·미니기차·포니라이드 신나는 동심 과일수확·동물구경… 통갈비 맛 음식부스도 10월이 시작됐다. 이때가 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온 세상을 온통 황금빛으로 뒤덮…
[2010-10-01]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태고의 신비를 감추고 있는 듯한 ‘자연의 보고’ 알래스카. 1959년 49번째 미국의 주가 된 이곳은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모든 이들에게 한 …
[2010-10-01]커버스토리 캘리포니아 단풍 명소들 벌써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새 10월이 코앞에 다가왔다. 한국에 비해 사계가 뚜렷하지 않은 남가주지만 그래도 가을이 숨어 있다. 그 가…
[2010-09-24]어린이들에게 하늘은 무한 상상의 단골메뉴이다.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은 신비롭기도 하고, 욕망이 되기도 한다. 아이들의 이런 상상력을 보다 현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항공…
[2010-09-24]비행기 여행 중 수화물이 분실되거나 파손되는 것만큼 골치 아픈 일이 어디 있을까. 즐거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 순식간에 짜증과 불편함의 연속으로 돌변하니 말이다. 여행 전문잡지 …
[2010-09-24]이카라코람 하이웨이 선상에 하나밖에 없다는 모래 산에서 차를 세웠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높은 산이 바로 모래 산이란다. 모래 산이지만 누런 모래색이 아닌 회색 모래 산이었고…
[2010-09-24]커버스토리 남가주 대표적 출사여행지 최근 사이월드, 페이스 북, 블로그 등 온라인 개인 페이지가 유행하면서 개인 PR시대가 더욱 탄력을 받는 느낌이다. 몇 년 전까지만…
[2010-09-17]라스베가스는 한국에서 혹은 타주에서 손님들이 찾아올 때 관광차 찾아가거나, 혹은 1박2일 간편히 여행을 떠나기 가장 ‘만만한’ 곳이다. 그만큼 한인들에게 친숙한 곳이라는 얘기도 …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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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