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2011년이 언제 시작됐는가 싶더니 어느새 봄의 기운이 완연한 3월이다. 봄빛이 짙어질수록 꽃과 나무의 향기도 더욱 짙어진다. 파릇파릇 봄의 정기가 가득한 요즘 …
[2011-03-04]땅 덩어리가 좁은 한국에서 살다 미국에 와서 가장 놀라게 되는 이유는 바로 어마어마한 땅 넓이 때문이다. 이 엄청나게 넓은 땅 덩어리 곳곳에 마련된 국립공원의 웅대함은 미국이 얼…
[2011-03-04]천혜 경관 속 사랑 고백 저절로 ‘알로하’(Aloha)는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인사말 중 하나이지만 그 안에 하와이인들의 정신(sprit)이 담겨 있음은 널리 알려지지…
[2011-03-04]갤러리·정원·대통령 자취… 닉슨기념관 필수코스 커버스토리 오렌지카운티는 789스퀘어마일에 걸쳐 다양한 오락 및 휴양시설은 물론, 다민족 커뮤니티가 형성된 지역이다. 대…
[2011-02-25]젊은 대학생들의 학업에의 열정과 미래에 대한 꿈, 지식을 향한 노력이 펼쳐지는 대학 캠퍼스. 학구적인 분위기와 젊음의 다이내믹이 함께 녹아 있는 가장 건전하면서도 아름다운 공간이…
[2011-02-25]■ 프레즈노 ‘블라섬 트레일’ 눈꽃처럼 새하얀 아몬드 꽃잎이 바람 따라 흩날리고 자두, 살구, 사과, 오렌지 등 과일나무의 꽃들이 형형색색 저마다의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
[2011-02-25]샌타바바라 찍고 샌루이스 오비스포 중가주 명소 순례 바야흐로 봄이다.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코끝을 자극하고 기지개를 켜니 잔뜩 움츠렸던 몸에 활기가 도는 게 …
[2011-02-18]이튼캐년 아기자기 오솔길 따라 등산 데스칸소 가든·LA 식물원 산책의 즐거움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아 봄이라고 말하는 것조차 조금은 민망스러운 남가주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2011-02-18]■ 크루즈여행 ‘휴양’이란 단어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여행이 있다. 객실을 나서면 고급 레스토랑들과 브랜드샵이 즐비하고 말끔히 턱시도를 차려 입은 연주자의 라이브 연주를 들…
[2011-02-18]커버스토리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스 데이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연인에게, 배우자에게 혹은 아직 연인은 아니지만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사람에게 그 동안 엄두조차 내지 못…
[2011-02-11]LA 북쪽에 위치한 오하이(Ojai)는 벤추라카운티에서 가장 작은 도시다. 예술과 음악의 도시로 유명한 오하이는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The Lost Horizon)에서 지상…
[2011-02-11]“여행 안에서 자신을 만날 수 있다면 여행은 삶이 되고 삶은 곧 여행이 된다” 평소 자신을 얽매고 있던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나를 돌아볼 수 있다면 더할 수 없이 귀한 시간이 될…
[2011-02-11]LA 다운타운은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곳이다. 시청과 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 공공기관이 위치한 행정지구인 동시에 대형 은행, 월드센터는 물론 LA 경제의 젖줄이라 불리는 자바시장…
[2011-02-04]조리장비·텐트 사용법 익숙한 것 마련 모자·선글라스 챙기고 신발은 방수제품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 캠핑 매니아들의 마음은 설렌다. 추운 날씨로 인해 미루고 미뤘던 캠…
[2011-02-04]1. 나이프 캠핑에서 빼먹지 말아야 할 것이 식칼이다. 고기나 과일 등 음식을 자르는 데는 식칼이 가장 좋으며 칼날이 두꺼운 칼은 야채나 과일을 자르기에 수월하지 않다. …
[2011-02-04]모든 여행을 길을 따라 이뤄진다. 오로지 대지의 길을 밟으며 혼자의 힘으로 진행하는 트래킹 여행에서, 뱃길 따라 힘껏 달려도 10분은 족히 걸릴 듯한 어마어마한 유람선을 타고 가…
[2011-02-04]퍼시픽 팰리세이드(Pacific Palisades)와 LA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선셋 블러버드(Sunset Blvd.)는 남가주 최고의 멋쟁이 거리다. 특히 베벌리힐스와 할리웃을 …
[2011-01-28]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의 절벽. 자연이 빚어내는 그림 같은 경치를 자랑하는 팔로스버디스(Palos Verdes)는 LA 인근의 대표적인 부촌이다. 잘 다듬어진 고급 골프코스…
[2011-01-28]■ 데스 밸리 작열하는 태양과 모래만이 허용된 땅 사막. 하지만 신기루와 오아시스의 낭만이 살아 숨쉬기도 하는 곳이다. 광활한 사막을 여행하다 보면 넓음이 과연 무엇인지를 …
[2011-01-28]눈부신 비치·산호초 태국의 보물 - 코 사무이 금융위기로 싼 값에 북해 관광 - 아이슬란드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의 저자 한비아씨는 여행…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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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