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MA 어반 라이츠·빌트모어 호텔 그리피스 천문대·로데오 DR. 등 즐비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볼 때 내가 아는 지역이 나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마치 TV에…
[2011-04-08]완연한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것은 꽃만큼 좋은 것이 없다. 캘리포니아의 강한 햇살을 받고 자라 핀 꽃들은 더욱 화려한 자연의 색을 뽐내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1-04-08]19세기 가주 정계 큰 족적 남긴 인물 코리아타운 남쪽에 있는 피코 블러버드(Pico Boulevard). LA에 살다보면 하루에 최소 한두 번은 지나는 친숙한 길이다. …
[2011-04-08]남가주에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다. 겨우내 숨을 죽였던 새 생명들이 파릇파릇 고개를 드는 따사로운 햇살의 봄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올해 부활…
[2011-04-08]레익타호와 맘모스 마운틴 지역에 지난 3월 폭설이 내리면서 대부분의 스키장들이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남가주 지역 스키장들에 비해 적절량이 풍부하고, 기온도 상대적으로 낮은…
[2011-04-08]봄방학이 다가왔다. 사실 봄방학은 학생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학기 중 해방구다. 짧지만 강열하게 학생들의 숨통을 트여주는 시기다. 그래서 봄방학은 ‘Spring Vaca…
[2011-04-01]미 동부라고 하면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인 워싱턴 DC, 월스트릿과 예술, 낭만의 도시 뉴욕이 떠오르지만, 이에 만만치 않게 한인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어 하는 도시가 있으니 바로…
[2011-04-01]▲로스펠리츠 블러버드 한인타운에서 그리피스 팍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로스펠리츠 블러버드(Los Feliz Blvd.). 여기서 로스펠리츠는 직역하면 ‘행복’(the happ…
[2011-04-01]‘멕시코 칸쿤’ 북회귀선 언저리, 멕시코 동부 감자모양으로 툭 불거진 유카탄 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카리브 해의 시작점을 알리는 휴양도시 칸쿤의 또 다른 이름은 ‘천국’이…
[2011-04-01]아름다운 ‘물의 도시’ 시애틀 요즘 날씨가 그야말로 변덕스럽다. 화창하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도 잔뜩 인상을 쓴 검은 구름들이 몰려들면 변덕을 부리면서 하루 종일 …
[2011-03-25]신분증·현금·여권은 방수 비닐에 담아 보관 비상사태 처할 경우의 대피경로·연락망 숙지 ■재난대비 비상용품 준비 대지진과 같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
[2011-03-25]우리가 살고 있는 LA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전역은 스패니시 문화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나 한국과 다름없는 문화와 언어 속에 살다 보니 이를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날로 …
[2011-03-25]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지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이 자연환경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관광이 지난해 신혼여행을 다녀온 120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여행…
[2011-03-25]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지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이 자연환경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관광이 지난해 신혼여행을 다녀온 120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여행…
[2011-03-25]‘미국의 중심’으로 나들이 다소 쌀쌀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찾아왔다. 이럴 때는 동부지역을 방문하기 딱 좋다. LA와 동부의 날씨가 거의 비슷하기…
[2011-03-18]서울은 참 재미있는 도시다. 무엇인가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도 그렇지만, 주거와 상가지역 구분이 거의 없지만, 대신 항상 원하는 것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오히려 일…
[2011-03-18]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아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하려는 마음으로도 충분치 않다.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행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외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1-03-18]서울 사람들의 걸음은 빠르다. 느긋함과 여유보다는 변화와 첨단을 추구하는 서울.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서울은 참으로 변화무쌍한 도시일 수밖에 없는 듯싶다. 캘리포니아의 햇살마냥 …
[2011-03-11]왜 여행을 가야만 하는가? 사실 정신없는 이민의 삶 속에서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고, 즐기는 것은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 같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휴일이면 집에서 꼼짝도 안하고…
[2011-03-11]‘나바호 부족의 신성한 땅’ ‘황량함과 낭만이 교차하는 서부영화의 고향’ 등으로 불리는 곳이 있다. ‘모뉴먼트 밸리’는 그 수식어 그대로 수많은 서부영화의 산실이었고 현존하는 최…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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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