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코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인 마라케시(Marrakesh)는 예술의 도시로 꼽힌다. 모로코에서 ‘남쪽의 보석’(Jewel of the South)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도시는 미로…
[2017-03-31]
미술관이 있다고 자랑하다가 끝내 미술관이 되어 버린 섬이 있다. 연홍, 때묻지 않은 섬 아이처럼, 수줍음을 간직한 누이처럼 이름도 예쁘다.전남 고흥에서도 끝자락에 자리잡은 작은 …
[2017-03-31]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남긴 건축물 중 대표적인 것이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다.예수와 마리아, 요셉 등 성(聖) 가족이라는 뜻의 사그라다 파밀리…
[2017-03-31]
Little Cahuilla Mountain 정상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산인들.남가주는 요즘, 근간에 많이 내린 비와 눈으로 온 산야가 다 촉촉하다. 꽃 피고 새 우는 봄을 맞아,…
[2017-03-31]
일본의 삿포로(Sapporo)는 한때 ‘겨울의 도시’로 통했다. 일본 북부 홋카이도에 위치한 삿포로는 매년 겨울 축제로 유명하며 1972년에는 동계 올림픽이 열리기도 했다. 그러…
[2017-03-31]
봄을 의미하는 워싱턴 DC의 벚꽃 축제 시즌이 다가왔다.올해로 90회째를 맞는 워싱턴의 ‘미 벚꽃 축제’(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는 4월16일…
[2017-03-31]
우리 가주에는 모두 18개의 국유림(National Forest)이 있다. 이 가운데 4개는 우리 LA지역의 한인등산인들이 주로 등산을 다니는 이곳 남가주에 있는데, 즉 Los…
[2017-03-24]
시베리아의 진주로 불리는 청정 바이칼 호수의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오랜 전설들을 간직한 알혼섬 부르한 바위도 눈길을 잡아끈다.아이슬랜드(Iceland)와 그린랜드(Greenlan…
[2017-03-24]
내가 앉은 자리가 곧 숍이요. 여행자의 발길이 잦은 명당엔 핸드메이드 기념품 꽃밭.한 나라를 공감각적으로 이해하는 바로미터는 시장이다. 그곳엔 훈제되지 않은 날 것의 인생 다큐멘…
[2017-03-24]
카리브해의 섬인 트리니다드(Trinidad)는 이 지역 다른 휴양지에 비해 관광객 수가 적은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때가 묻지 않았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토바고(Tobag…
[2017-03-17]
남해 삼동면 독일마을 전경. 아래쪽은 해안선을 따라 방조어부림이 아름다운 물건마을이다. 삼천포ㆍ창선대교를 지날 때부터 이미 봄이다. 다리 아래 바다색이 다르고, 차창으로 들어오…
[2017-03-17]
중부 뉴저지주에 인도식 중국(Indo-Chinese)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중부 뉴저지의 에디슨과 이슬린 타운을 가로지르는 Oak Tree Road에는 약 70개의 인도…
[2017-03-17]
우리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등산활동을 함에 있어서 가장 많이 찾아가는 곳은 아무래도 San Gabriel Mountains이다. 동으로는 I-15, 서로는 I-5, 남으로는 Pas…
[2017-03-17]
봄방학(Spring Break) 시즌이다.올 봄방학 시즌은 달러 강세와 저렴한 항공비용 등으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미 여행객들이 휴양지로 떠날 전망이다. 봄방학 시즌을 맞…
[2017-03-10]
등산과정에서 바라본 Glendale & Hollywood Hills.Verdugo산맥은 길이가 약 8마일에 너비가 3.25마일에 불과한 작은 산줄기이다. San Gabriel 산…
[2017-03-10]
시베리아의 진주로 불리는 청정 바이칼 호수의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오랜 전설들을 간직한 알혼섬 부르한 바위도 눈길을 잡아끈다.지구상에는 많은 호수가 있지만, 바이칼(Baikal)…
[2017-03-10]
옛날의 정취가 아직까지 느껴지는 브루클린. 사진속 거리는 맨하탄 브릿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뉴욕의 브루클린은 지난 10여년간 각종 부동산 재개…
[2017-03-10]
교회의 종탑, 산과 눈높이를 맞춰 바라보는 카르우아즈의 평화.“혹시 친구 만났니?” 순간적으로 상대를 기억해내려고 애썼다.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었나? 상대는 우아라즈의 호스텔 …
[2017-03-03]
천리포수목원 민병갈기념관의 평화로운 모습. 끝이 보인다. 실제 기온보다 마음이 추운 겨울이었다. 한 기상정보회사에서 발표한 개나리와 진달래 개화시기는 서울을 기준으로 다음달 26…
[2017-03-03]
정상에서 본 남동쪽 전망.우리가 살고있는 캘리포니아는, 세계가 다 부러워 하는 아름다운 지형지물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Joshua Tree National Park도 그 중의 …
[2017-03-03]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