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나 기름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요. 식품 재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이죠. 간도 많이 할 필요가 없어요. 재료가 갖고 있는 고유의 맛과 간이 그대로 남아있으니까요. 불도 세게 …
[2003-10-08]과거엔 진정제등 약재 또는 향료로 사용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점심시간에 당근과 셀러리를 손가락 길이만큼씩 자른 것을 먹으며 식사를 대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도 그럴 것…
[2003-10-08]▲재료: 닭 안심 500g, 녹말가루 1큰술, 식용유 약간 ▲데리야키 소스: 진간장 1/2컵, 다시마 국물 1/2컵, 설탕 1/4컵, 청주 1/4컵, 조미술 1/4컵 …
[2003-10-06]캠코더 몇 달전 교회에서 하는 캠코더 편집 클래스를 열심히 쫒아다니던 남편이 캠코더를 하나 사갖고 들어왔다. 요즘 것들이 다 그렇지만 손바닥 안에 딱 들어가는 앙징맞은 것이…
[2003-10-01]우리 학교 다닐 때 책가방에 책이 없어도 꼭 들어있는 것이 있었다. 보자기로 질끈 동여맨 넙적한 양은 도시락. 먹성 좋은 남학생들은 두 개씩도 넣어 다녔다지만 가난한 산동네 아이…
[2003-10-01]뉴질랜드의 축구팀도 키위라 불리고, 화폐 단위도, 사는 사람들도 키위라고 불려서 키위의 원산지가 뉴질랜드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키위의 원산지는 중국이다. 중국 양자강 …
[2003-10-01]내가 좋아하는 음식 양푼에 물이 오를 대로 오른 상추와 열무를 양껏 담고, 시꺼먼 시골 된장과 찰고추장을 한바가지 들이부어, 갓 지어낸 밥과 함께 썩썩 비벼낸 비빔밥 한…
[2003-10-01]▲재료: 사과 1개, 배·딸기 100g, 키위 1개 ▲요구르트드레싱: 플레인 요구르트 1/2컵, 잘게 썬 키위와 딸기 2큰술씩,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
[2003-10-01]▲재료: 뼈를 발라낸 닭고기 1마리 분량, 닭 육수 1~2컵, 기장 2컵, 실파 3줄기, 국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과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닭 한 마리를 푹 고…
[2003-10-01]▲재료: 감자 2개, 햄 100g, 양파 1/3개, 쪽파 3대,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흰후춧가루·설탕 1작은술씩, 참기름 1/2 작은술 ▲만들기: 손질한 감자를 얇게…
[2003-09-29]▲재료: 오이 5개, 당근 1/2개, 무 100g, 쪽파 5대, 굵은 소금 약간 ▲양념소: 까나리 액젓·새우젓 건더기·설탕 1작은술씩, 고운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
[2003-09-25]스피드 쿠킹 나는 식사준비가 번개처럼 빠르다. 그야말로 초고속이라, 스피드 쿠킹이라면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집에 문 따고 들어선 시각으로부터 보통 30분, 길…
[2003-09-24]’보약 먹는 계절’이라는 가을, 밥이야말로 최고 보약이라고 하지만 입맛 당기는 탕이나 찌개, 구이, 찜 하나 정도는 식탁에 올라야 밥그릇이 금방 비워진다. 자린고비가 밥한…
[2003-09-24]지난주 한인타운은 나흘간 벌어진 한국의 날 축제로 시끌벅적했다. 윌셔부터 올림픽까지 매일 트래픽이 심했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구경 나왔으니 커뮤니티가 커지는 만큼 해마다 관심도…
[2003-09-24]8가 길을 자주 지나면서도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 일본산 그릇과 반찬통, 부엌용품, 전자제품, 화장품, 팬시용품이 가득 진열된 도매상점. 그런데 이름이 왜 ‘도쿄생활관’일까…
[2003-09-24]▲나무도마 나무도마를 깨끗하게 오래 쓰려면 평소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나무는 속성상 너무 많은 수분에 노출돼서는 안되므로 물에 담가두어서는 안되고 매번 사용후 세제와 …
[2003-09-24]9월27일(토요일) 치킨샌드위치 콘수프 포도 반송이 홍차 ----- 현미밥 우거지토장국 이면수양념구이 연근조림 배추김치 ============ 9월28일…
[2003-09-24]▲재료: 두부 1모, 소금 약간, 쪽파 5대 ▲멸치조림: 잔멸치 5큰술, 간장 2큰술, 고춧가루·맛술·설탕 1작은술씩, 깨소금·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
[2003-09-24]▲재료: 두부 1/4모, 양파 50g, 데친 당근 40g, 청·홍고추 1개씩, 송송 썬 실파 3큰술, 달걀 1개, 부침가루 1큰술,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만들기: 두…
[2003-09-24]’우체부(Il Postino)’는 언제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영화다. 꺼벙한 노총각 마리오는 동네의 작은 트라또리아(Trattoria)에서 일하는 아름다운 처녀 베아트리체…
[2003-09-24]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