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NBA 성격이 급하고 동작이 빠른 나에 비해 남편은 느긋하고 느린 편이라 나의 결혼생활은 그다지 순탄한(?) 편이 못된다. 지금에야 서로 많이 적응한 편이지만, 나…
[2004-05-05]먹으면 영원히 늙지 않는다는 불로초, 영생을 선물한다는 생명수를 구할 수는 없지만 좀더 오랫동안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앤타이옥시던트(Antiox…
[2004-05-05]수석 요리사 전세계 돌며 맛 익혀 동·서양 조리법 결합한 메뉴 감탄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한 프와그라 워터크레스와 조갯살 전채 간장으로 양념한 거위 …
[2004-05-05]세상은 넓고 먹을 것은 많죠? 미국·일본 살며 손과 혀끝 체험 20여년 익힌 솜씨 경험 가미 한식에서 퓨전 요리까지 외국 식재료로도 우리 입맛 맞게 며칠전 ‘…
[2004-04-28]“조용히 그대 손길만 기다려요” 다른 허브 비해 눈길 끌만한 특징 없지만 모든 향료와 어울려 가장 알맞은 맛을 내 허브의 향이 코를 스치는 계절이다. 평소에는 허브…
[2004-04-28]“어휴~ 저 빙수 좀 봐” 빙수·각종 음료·치킨·비프·카레등 메뉴 160여 종류 먹거리 다양 코코넛 토스트· 팝콘 치킨 인기 음식 푸짐·친절한 서비스 손님 붐벼 …
[2004-04-28]채썬 야채·불린 당면·시금치 넣고 가열 ▲재료(10인분): 양념한 불고기 1/2 lb, 양파 1개, 시금치 1단, 표고버섯(불린것) 6개, 양송이버섯(작은것) 1 pk, 당…
[2004-04-28]감자와 함께 미국인의 아침 식사로 사랑 받는 베이컨과 이태리 요리에 자주 등장하는 팬세타는 둘다 돼지고기이며 서로 모양도 비슷해 주부들이 흔히 헷갈리는 아이템. 모두 돼지의 …
[2004-04-28]레몬이나 오렌지, 라임등 시트러스 감귤류에서 신선한 주스를 짜내어 요리에 사용해야할 때가 있다. 레몬 한 개에서 짜낼 수 있는 주스의 양은 얼마나 될까? 오렌지는, 또 라임은? …
[2004-04-28]“일류 요리사 따로 없다” 고향의 맛 국, 찌개 별미 밑반찬 손님 초대 인기 요리 강추/외국요리 간편 스피드 음식 자녀교육·직업 이…
[2004-04-28]양지머리 육수 가끔 남편에게 나의 요리솜씨를 슬쩍 묻는 사람들이 있다. 푸드 담당이므로 당연히 요리를 잘 할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혹은 평소 내가 신문에서 잘난 체를 좀…
[2004-04-28]양념 한국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념이다. 서양요리는 재료를 통째로 익힌 다음 소스나 드레싱으로 맛을 내는 음식이 많지만 한국음식은 밑간을 하여 조리하거나 조리한 후에도…
[2004-04-28]요리…뮤직…독특함 물씬 루이지애나식 아메리칸 요리 먹으며 댄스음악에 몸 흔들며 한잔 기울일까 아이스의 직원들. 모자 쓴 이가 주방장. 크로피시 튀김 …
[2004-04-28]각종 야채 볶아 다진 후 초밥초에 섞어 유부속에 중학교 7학년인 아들이 사회(Social Studies)시간 숙제라며 일본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일본에 대해 공부하…
[2004-04-21]지중해·멕시칸 2종류 고지대서 추위·병충해 잘 견뎌 톡 쏘는 박하 맛…토마토 쓰는 이탈리아 음식엔 필수 봄 하면 달래, 냉이, 씀바귀 등 봄나물의 상큼함과 함께 오레가…
[2004-04-21]한인들에게 ‘스파게티’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마리나라 소스 파스타(Pasta with Marinara Sauce)는 토마토 소스와 미트볼을 스파게티 국수와 함께 서브하는 음식이…
[2004-04-21]▲재료: 현미쌀 2컵, 현미찹쌀 1컵, 계란 4개, 설탕 3/4컵, 호두, 아몬드 등 너트 종류, 소금 3/4작은술, 식용유 3/4컵,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베이킹 소다 1/2…
[2004-04-21]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식품 감자. 프렌치 프라이(French Fries), 매쉬드 포테이토(Mashed Potatoes) 등 튀기고, 삶고, 찌는 요리 등 …
[2004-04-21]정숙희 기자 고보, 당근, 버섯, 양파등 각종 야채와 햄을 잘게 썰어 볶아 놓는다. 잘게 썰어 놓은것 식초, 소금, 설탕을 넣고 끓여 식힌 초밥초를 밥에 살…
[2004-04-21]자연 스킨케어 요즘 날 보고 얼굴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다. 팽팽해졌다는 사람도 있고 주름이 펴진 것 같다고도 한다. 여자들은 나에게 ‘무슨 화장품을 쓰냐’거나, ‘얼굴에 …
[2004-04-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