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레슨을 할 때 어떤 학생이 이런 말을 했다. “프로님, 클럽헤드를 던지는 느낌으로 스윙을 해야 비거리가 더 많이 나지 않을까요?” 그래서 나는 학생에게 클럽을 한번 던지는…
[2020-09-11]퍼팅을 할 때 볼이 굴러가는 길을 읽고, 읽은 길을 따라 정확히 굴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을 추가하자면 볼을 굴리는 강약 조절이다. 그렇다면…
[2020-09-10]■거리감 익히기퍼팅의 궁극적인 목표는 볼을 홀에 넣는 것이지만 그에 앞서 거리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거리감을 익히기 위한 방법으로 에이밍 스틱(사진 속 이상희는 에이밍 스틱…
[2020-09-09]무수한 골프 스윙 이론들이 쏟아집니다. 과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해야만 제대로 된 이론이라고 주장하는 교습가들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전설적인 선수들은 이론을 크게 강조하지 않…
[2020-09-08]사진 1번을 보면 왼팔과 클럽 샤프트가 일직선에 놓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자세는 오른팔이 펴지면서 손목이 올바르게 릴리즈가 되었다는 결과이다. 대부분 아마추어 골퍼들…
[2020-09-04]■주목적은 탈출이 아니다티샷한 볼이 벙커에 빠졌다. 흔히 그린주변에서는 벙커 탈출을 목적으로 볼을 어느 정도 띄울 수만 있으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벙커…
[2020-09-03]■상황파 4홀에서 그린을 노린 세컨드샷이 짧아 벙커로 떨어졌다. 다행히 벙커턱이 높지 않고 볼도 모래 위에 가볍게 놓인 상태라 탈출이 그리 어려워보이진 않는다.홀까지는 약 40야…
[2020-09-02]온그린을 노린 세컨드샷이 짧아 잔디가 무성한 러프에 볼이 떨어졌다. 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불과 40m지만, 긴 잔디가 볼을 감싸고 있어 온그린을 노리기에는 다소 무리다. 아이언샷…
[2020-09-01]샷을 할 때 볼과 몸 사이의 거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윙을 하는 동안 팔이 움직일 경로와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에 궤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샷 거리는 물론이고 특히 방향 일관성…
[2020-08-31]골프채를 디자인한 엔지니어들은 모든 골퍼들이 공을 칠 때 몸통 회전을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골프채를 만들었다. 그러면 골프를 칠 때 골퍼들은 몸통 회전으로 공을 쳐야 하는 것…
[2020-08-28]■문제점벙커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탈출에 급급해 하는 것이 전부다. 홀 위치와 상관 없이 무조건 볼을 밖으로 보내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볼이 날아가는 방향과 높이가 항상 일…
[2020-08-27]■그립을 가볍게 잡고 손목의 힘을 빼라 샷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헤드스피드를 높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그 첫 번째 단계가 그립을 가볍게 잡는 데서 시작된다.…
[2020-08-26]■궁금증드라이버 샷거리를 늘리기 위해 연습장에서 수없이 볼을 때려봤지만 정작 코스에 나가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다. 파 4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면 이후 세컨드샷을 할 때 어김없이…
[2020-08-25]라운드를 하다 보면 경우에 따라 드로샷이나 페이드샷이 필요할 때가 있다. 런이 많이 생기는 드로샷은 샷거리를 늘리는 데 용이하고, 반대로 런이 없는 페이드샷은 목표 지점에 볼을 …
[2020-08-24]1. 어깨 로테이션을 90도 이상 하지 말자아마추어들은 대부분 레슨을 받을 때 “어깨 회전이 부족해요”라는 말을 주로 듣는다. 드라이버는 어깨 회전을 90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2020-08-21]■문제점볼이 그린 앞 벙커에 빠지며 온그린에 실패했다. 성공적인 벙커샷을 한다면 파세이브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볼이 벙커의 앞쪽 턱 바로 아래 놓였다는 사실이다. 자칫하면 스윙 …
[2020-08-20]아무리 완벽한 백스윙을 만들어냈다 하더라도 다운스윙이 정확히 이뤄지지 않으면 모든 것은 물거품이 된다. 헤드스피드를 잃어 샷거리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볼을 정확히 맞히는 것도 …
[2020-08-19]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그린 주변…
[2020-08-18]정확한 스윙 틀을 잡기 위해서는 첫째로 셋업시 상체가 하체와 분리되어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오른손잡이일 경우 머리가 스탠스 가운데에서 우측으로 약 5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야 …
[2020-08-14]■완벽주의에서 벗어나자나무 밑에 볼이 놓인 상황은 완벽한 스윙을 구사할 수 없고, 좋은 결과를 얻는 것 또한 매우 힘들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다소 엉성하고 짧은 스윙이라도 볼을…
[2020-08-13]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3/202605131740226a1.jpg)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3/20260513174838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