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이면 성금을 몰래 놓고 사라지는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의 선행은 올해로 26년째다.30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3분께 노송…
[2025-12-31]
극우 성향의 ‘마가(MAGA)’ 인플루언서 스티브 배넌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소 10년간 미국으로 유입되는 모든 이민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다.…
[2025-12-31]
구리선 절도로 LA 엘리시안팍 인근의 통신탑이 훼손되면서 LA시 교통국(LADOT) 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해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다. 시 당국은 이번 사고로 LADOT의 무전기가 …
[2025-12-31]
미국 사회에서 한국계 혼혈 인구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20년 센서스 기준 혼혈을 포함한 한인 인구는 약 198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혼혈 한인은 43만7,0…
[2025-12-31]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샌타아나 바람이 불어 곳곳에서 나무와 전선이 쓰러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이어 31일부터 이어질 신년 연휴 기간 동안 남…
[2025-12-31]
새로 문을 연 LA 카운티 북쪽 테혼 지역 카지노에서 하룻새 10만 달러가 넘는 잭팟이 두 차례나 터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테혼 패스 인근에 위치한 하드락 카지노 테혼은 지난…
[2025-12-31]
신년 이브인 31일 남가주 곳곳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불꽃놀이와 공연, 대규모 카운트다운 등 다채로운 연말·연시 이벤트가 도시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 해의 마지막 …
[2025-12-31]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가 30대의 젊은 나이에 희귀암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케네디 전 대통령 장녀인 캐롤라인의 둘째 딸이자 환경 전문 기자인 타티아나 슐로…
[2025-12-31]
이른바 ‘백두산 호랑이’로 불리는 시베리아 호랑이 어미가 새끼 5마리를 데리고 함께 이동하는 장면이 중국 호랑이 보호구역 내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
[2025-12-31]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초·중·고·대학교 등 63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재외동포의 삶과 역할을 설명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2025-12-3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겨냥한 해상 타격과 봉쇄에 나선 데 이어, 처음으로 지상 군사작전도 감행했다. ‘반미 정권’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하려는 …
[2025-12-31]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이 종전안 논의를 위해 회동한 지 하루 만에 우크라이나의 ‘푸틴 관저 공격설’이 불거져 협상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가자 종…
[2025-12-31]
워싱턴DC의 대표적 문화·예술 공연장인 케네디센터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덧붙여져 ‘트럼프-케네디센터’로 개명된 이후 공연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30일 뉴욕타임스(NY…
[2025-12-31]
세계 헤비급 챔피언 출신인 영국의 프로 복서 앤서니 조슈아(36)가 휴가차 찾은 나이지리아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차량이 반파될 정도의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경미한 …
[2025-12-31]
“캔자스시티는 삶의 속도와 기회의 균형이 잘 맞는 도시입니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죠.”29일 본보를 방문한 문경환(61) 캔자스시티 한인회장은 캔자스를 한…
[2025-12-31]
전·현직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는 지난 16일 용수산에서 창립 14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해 ‘한마음 한뜻…
[2025-12-31]
LA 평통(회장 장병우) 통일전략분과(위원장 이정현)는 지난 27일 형제갈비에서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위원 간 교류를 통해 유대를 다지고, 사업계획 기획…
[2025-12-31]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재율 목사·이하 교협)가 새해를 맞아 ‘새해 오찬기도회 및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월10일(토) 오전 11시 LA 한인타운…
[2025-12-31]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세워졌다. 또 미주한인 정치 1번지인…
[2025-12-31]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상, 주차 및 교통 규정, 절도 기준…
[2025-12-3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