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나방(사진·Black Witch Moth)이 OC에서 발견됐다. 뉴포트비치 호그 메모리얼 병원에서 홍보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테리 헌터는 11일 병원 건물 벽에 붙어 있…
[2004-08-16]세리토스시 주의 당부 세리토스시는 집 앞 연석(curb)에 무작정 페인트를 칠하고 도네이션이나 혹은 대금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절대로 이에 응하지 말 것을 주민들에게 …
[2004-08-16]13일 오후 3시께 가든그로브시 가든그로브 블러버드를 따라 서쪽에서 동쪽 방향으로 운행하던 현대 회색 SUV가 갤웨이 스트릿 인근에서 길을 건너던 60대 후반의 한인 할머니를 치…
[2004-08-16]풀러튼 경찰국은 8월27일, 9월3일 및 10일 세 차례에 걸쳐 시내 주요 도로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음주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경찰국은 체크포인트 설치는 운전자들에…
[2004-08-16]“커뮤니티 발전 구심역할” 한인각계·주류 정치인들 한자리 본보 오렌지카운티지국은 13일 오후 6시 확장 이전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영대…
[2004-08-14]웨스트민스터 시장선거 3파전 11월2일 치러지는 웨스트민스터 시장 선거에 앤디 콰치(사진) 웨스트민스터 시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곳에 밀집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인 유권자…
[2004-08-14]사이프러스 시니어 센터는 오늘(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까지 센터에서 ‘시니어 날’ 행사를 갖는다. 참석자들은 무료로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머리를 손질 받게 된다…
[2004-08-14]안내광고 접수 (323)692-2100 - 월 ~ 금 : 8:30AM ~ 6:00PM - 토요일 : 9:00AM ~ 4:00PM ◐ 일요일 : 부고 광고나 긴급 제보 …
[2004-08-14]웰스파고 은행 OC 지역 본부는 12일 최석호 어바인 교육위원의 추천으로 OC 한미노인회(회장 박진방)를 방문, 운영기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줄리 그린 롬멜(가운데) OC…
[2004-08-14]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파출소는 화장실의 수도 물이 새는 것을 고쳐 줄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파출소측은 물이 새는 것에 따른 물 낭비를 막기 위해 수도를 사용할 때마…
[2004-08-14]미주한인장로회 서중노회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이경혜)는 12일 선교기금으로 써달라며 700달러를 가정상담소에 전달했다. 상담소 연락처 (714) 590-0017
[2004-08-14]사인판 결의안 상원 통과, 하원 통과도 확실시 반대자들 “인도상권 활성화되나 타 커뮤니티 위축” 아테시아 91번 프리웨이 북쪽 혹은 남쪽 방향을 따라 파이오니어 블러버드 …
[2004-08-13]79개 대도시중 독서율 74. 76위 이민자 많고, 교육수준 낮고, 도서관 투자 안해 인구가 20만 명이 넘는 미 전국 대도시별 비교시 애나하임과 샌타애나 주민들의 독서열…
[2004-08-13]문제있는 가정에 희망주는 행사 목표 3인이상 가족 누구나 참가 OC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가 주최하는 ‘우리가족 만세 경연대회’가 임박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
[2004-08-13]선화무용학원(원장 김미자) 수강생 10명은 지난 8일 샌타애나시 ‘리전트 웨스트’ 열린 전제용씨 환영 및 한·베트남 우호의 날 행사에서 한국 전통무용을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부채…
[2004-08-13]14일 아리랑마켓, 어바인 한국마켓 다저스 티켓 배부도 한미연합회 OC 지회(KACOC·회장 제니 이)는 14일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9580 Garden G…
[2004-08-13]한인회 등 OC의 주요 한인단체들은 합동으로 17일 오후 6시30분 가든그로브 가든비치 식당에서 96명 베트남인 ‘보트 피플’의 생명을 구했던 전제용씨 환송 모임을 마련한다. …
[2004-08-13]한인학생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1명 병원서 사망, 다른 운전자 큰 부상 7일 브룩허스트 & 링컨애비뉴 교차로서 애나하임 경찰국은 만취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
[2004-08-12]풀러튼 시의원 선거후보 7명중 3명 현직 최고 3명까지 투표, 한인 유권자 2,600명 풀러튼 시의원 선거에 대한 관심은 처음으로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어떻게 현직 시의…
[2004-08-12]밀알선교단 복지센터 이영선 단장 “한인 지역사회는 장애인을 ‘격리’ 대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 슬픈 현실이죠. 사랑과 애정으로 이들을 돌보고 사회 울타리 안에 …
[2004-08-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