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화 무용단 장구춤·농악 선보여 지난 주말 열린 베트남계 커뮤니티 최대 잔치인 텟 페스티벌에 한인사회 관계자도 참석해 양 커뮤니티의 우의를 다졌다. 정재준 한인…
[2009-02-03]환경과학 주제 UC 어바인에서 남가주 재미과학기술자협회(회장 김진홍)가 UC어바인에서 학술총회를 개최한다. 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학교 사회과학 홀…
[2009-02-03]1월중 OC 자영업체 매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60.4% 감소했다. 캘리포니아 사업체매매 전문 웹사이트 비즈밴닷컴에 따르면 올 1월 OC에서는 80건의 중소형 비즈니스 매매…
[2009-02-03]헌팅턴비치시가 캘리포니아주에서 리사이클링을 가장 잘하는 도시로 선정됐다. ‘가주 폐기물 매니지먼트 위원회’가 최근 2006년을 기준으로 쓰레기 리사이클 비율을 조사한 결과 …
[2009-02-03]시조로 한국문단 등단, 최근엔 신앙시에 몰두 “오랜세월의 창작 열정 회원들과 나누고 싶어” ‘오렌지 글사랑 모임’의 신임회장 박경호(64) 시인은 경희대 학보사 …
[2009-01-31]설날을 맞아 이번 주말 웨스트민스터 리틀 사이공과 가든그로브 공원에서 베트남 커뮤니티 최대 축제인 텟 페스티벌이 열린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 그랜드 마셜은 베트남계 최초의…
[2009-01-31]살모넬라균에 오염된 땅콩버터 함유식품이 OC 지역 10개 교육기관에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주 교육부는 식품의약청이 리콜 명령을 내린 살모넬라균 함유 땅콩버터 쿠키 중 …
[2009-01-31]어바인 한인학부모회(IKPA) 산하 봉사단체인 ‘IKPA VC’는 28일 어바인 캐년뷰 초등학교에서 열린 다민족 축제에 참가해 힙합과 사물놀이 공연을 펼쳤다. 한인 학부모와 학생…
[2009-01-31]가든그로브 상공회의소는 가든그로브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업주를 대상으로 네트웍 모임을 갖는다. 이 모임은 2월11일 오후 5시30분~7시30분 아카시아 노인센터(11391 Aca…
[2009-01-31]실비치시는 아버 애완견 공원 사용을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퍼밋을 판매한다. 퍼밋을 지참한 성인은 한 번에 최대 세 마리의 애완견과 함께 입장할 수 있다. 공원은 실비치와 밸리뷰…
[2009-01-31]스탠튼시는 5월16일 7800 Katella Ave.에서 클래식 자동차 쇼를 개최한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유명한 이 자동차 쇼 참가비는 25, 30달러이다. 참관객은 무료이다. (…
[2009-01-31]추순자 선생 포함 100여점 출품 내달말까지 어바인 어바인 파인아츠센터에서 한국화 전시전이 열린다. OC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한국화를 배우고 있는 수묵화회(…
[2009-01-30]재산·상속 전문 김 준 변호사그룹 어바인과 LA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둔 김준 변호사그룹은 한인사회에서는 보기 드문 재산보호와 유산계획 전문 로펌이다. UC버클리 …
[2009-01-30]어바인 자매도시위원회가 해체된다. 어바인 자매도시위원회는 22일 열린 전체 회의에서 모임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자매도시위원회는 2006년 중국의 한 도시와 자매도시를 추진…
[2009-01-30]최근 오픈한 ‘어바인 문화센터’는 영화를 보면서 영어를 배우는 ‘영영 영어교실’강좌를 실시한다. 이 강좌는 금요반 2월6일, 토요반 2월7일, 월요반 2월9일, 수요반 2월…
[2009-01-30]“경선 진통 딛고 지혜 모읍시다” 400여명 참석 성황 이사장 선출을 높고 분열과 반목을 계속해 온 OC 한미노인회가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29일 가든그로브…
[2009-01-30]405프리웨이 일부 구간 카풀레인을 1인 차량에 유료로 개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OC 교통국은 상습정체 구역인 405프리웨이 ‘유클리드~605프리웨이’ 구간의 차량 …
[2009-01-30]오렌지카운티 북·중부 지역에 최고 시속 59마일의 샌타애나 강풍이 불었다. 29일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애나하임힐스 위쪽의 프리몬트 캐년은 시속 59마일의 강풍이 몰아쳤고 …
[2009-01-30]사이프레스에 있는 ‘홀리크로스 루테란 교회’는 2월7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잡동사니와 베이커 세일을 실시한다. 이 교회는 4321 Cerritos Ave.에 위치해 …
[2009-01-30]기본료 42.96달러로 쓰레기수거료도 인상 부에나팍시 수도요금(1월27일자 17면 참조)이 20% 오른다. 부에나팍 시의회는 27일 열린 회의에서 찬성 4, …
[2009-01-30]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