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NBA 챔피언 LA 레이커스 소속 포워드 루크 월튼이 자신의 이름을 건 농구캠프를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연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디즈니랜드 인근 ‘애나하임…
[2009-07-01]밀알선교단 창립 30주년 24~27일 연합캠프 열어 “장애인들과 함께 한 기쁘고 신나고 풍성한 잔치였습니다.” 밀알선교단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남가주 전지역,…
[2009-06-30]오렌지카운티 내 최대 거라지 세일이 7월 레익 포레스트시에서 열린다. ‘제31회 선우드 스트릿 페어’는 오는 7월25일부터 26일까지 레익 포레스트시 새들백교회 인근 트라뷰…
[2009-06-30]“다른 지역과는 다른 단합된 모습으로 전진합시다” 새롭게 출범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안영대) 소속 평통 임원들은 지난 26일 서울옥 식당에서 상…
[2009-06-30]풀러튼 교육구가 오늘(30일) 오후 5시30분 본회의를 갖고 오는 2009~10회계연도 예산안및 주정부 예산안 감축에 의한 교직원 근무시간 단축 등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교육구…
[2009-06-30]새들백 칼리지는 7월6~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 대학교 도서관 룸 213에서 노인들을 위한 무료 컴퓨터 강좌를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기본적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2009-06-30]브레아-플라센치아-요바린다 보이스 앤 걸스 클럽 기금마련을 위한 와인 테이스팅 행사가 오는 7월20일 오후 6시30분 브레아 다운타운에서 열린다. 와인 스타일스(다운타운 버치 스…
[2009-06-30]지난 주말 폐막 금11·은6·동7 종합 5위 성적 지난 주말 폐막한 시카고 미주체전에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이광) 팀은 인기 구기종목을 휩쓸면서 금 11개, …
[2009-06-30]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OC 시정부들이 폭죽놀이를 강력 단속할 것이라 천명하고 있는 가운데 가든그로브 등 일부 지역에서 부분적으로 폭죽판매가 허용된다. 하늘로 치솟지 않고 …
[2009-06-30]상의 새건물 오늘 착공식 웨스트민스터시 상공회의소가 오늘(30일) 오후 5시30분 새 청사 건물 착공식을 연다. 새 청사는 14491 비치 블러버드에 들어선다. 뉴…
[2009-06-30]라팔마 한남마켓 몰 내에 ‘라팔마 클리너스’는 고품질, 저렴한 가격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세탁소는 몸에 꼭 맞는 맞춤 옷 수선, 친환경 오개닉, 밍크, 가죽 등 다…
[2009-06-30]작년말 창설 본격 활동 어바인과 사이프레스 등 리틀리구 팀 창단·모집 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야구학교’(단장 사라 김)는 꿈나무 한인 야구선수를 발굴해…
[2009-06-27]경기불황으로 인해 각 기업들이 채용을 꺼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이 대규모 채용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뉴포트비치 내 부동산 투자회사인 ‘스테드패스트 컴퍼니’(Ste…
[2009-06-27]가든그로브시 곳곳에 하수도 공사가 1년 동안 진행돼 이 기간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가든그로브시에 따르면 시정부는 오는 7월6일부터 내년 7월까지 단계별로 지역 내 뉴랜드 스…
[2009-06-27]‘제43회 소더스트 아트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부터 8월30일까지 라구나비치 다운타운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0여명의 로컬 미술가들이 부스를 오픈해 유화, 세라믹, 조…
[2009-06-27]OC-샌디에고 평통 초대 임원진 확정 14개 분과위 구성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한인들의 관심 속에서 올해 첫 출범하는 오…
[2009-06-26]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낮아진 개스가격으로 인해 오렌지카운티 메트로링크 탑승객의 수가 올해 1~3월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랜드 엠파이어 노선의 승객 수는 급감한 것으로…
[2009-06-26]자매도시 안양시 방문 GG 고교생들 찬사 “저희를 반겨준 한국인들의 친절은 놀라웠습니다” 안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가든그로브 고등학교 학생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
[2009-06-26]라팔마시는 독립기념일인 7월4일 오전 7시30분 3.1마일 달리기 대회에 자원 봉사할 사람들을 찾고 있다. (714)690-3350
[2009-06-26]OC 뮤니시펄 수도국은 물 절약 기구들을 구입하는 스탠튼 시민과 다른 OC 주민들에게도 환불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877)728-2282
[2009-06-26]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