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수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도 마찬가지로 그 누구도 명확한 숫자를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습니…
[2016-01-13]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회장 이호영목사)가 주관한 ‘2016 신년조찬기도회’가 지난 5일 비하 리조트 호텔델마 룸에서 열렸다.이번 조찬기도회는 교역자협의회(이하 교협) 소속 지역 한…
[2016-01-09]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신임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사랑교회에서 열·렸다.이 날 이·취임식에는 김병대 한인회장을 비롯해 김병대 한인회장, 유석희 한미노인회장 등 지역 단…
[2016-01-09]샌디에고 카운티 호텔 숙박세(TOT) 인상 주민투표가 오는11월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지지하는 단체들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샌디에고 스타디움협회 및일부 시의원들은 차저스…
[2016-01-09]
집중호우로 인해 카운티 곳곳 피해 발생신년 새해 벽두부터 샌디에고 카운티 전역에 걸쳐 내린 폭우로인해 아파트 단지 내에 물이 범람해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가하면 도로가 침수되고 …
[2016-01-09]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 지부가 오는 7일(목) 오전 11시 사랑교회(7260 Clairemont Mesa Blvd. SD)에서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문의 (619)861…
[2016-01-06]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가 오는 14일(목)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는다.이날 시무식에서는 제33대 한인회가 갖는 공식행사로 이미 선임된 이사진들이 상견례를…
[2016-01-06]샌디에고 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들로 구성된 한우회 신임 회장에 한청일씨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2016년도 한해를 이끌어갈 한 신임 회장은 지난 2004년 4월 탈북 여성을 도와 …
[2016-01-06]
2015년을 되돌아보면, 각종 인재와 자연재해, 세계 각처에서 발생하는 테러 등 참으로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겨우내 많은 눈이 내리면 다음해 농사는 풍년이 든다는 선조들의 말씀대…
[2016-01-06]
새해를 맞아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지역 한인 축구인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동안 축구협회를 이끌어오면서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
[2016-01-06]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늘 이맘때가 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며 다가온 한 해를 새롭게 설계해 봅니다.올해는 이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자세와 솔선…
[2016-01-06]
재미과학자협회는 미주 한인 과학자 및 엔지니어들의 상호교류를 돕고 미국과 한국의 교류 협력을 증대하기 위해 1971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서, 2015년 현재 미국 내에 70여…
[2016-01-06]
어려운 경기로 인해 어둠의 긴 터널과도 같던 2015년이 이제 역사의 한 페이지로 넘어가고 대망의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유일한 지역 경…
[2016-01-06]
병신년 새해를 맞아 교민 여러분 건강을 추스를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제일 소중한 것이 바로 건강입니다.아무리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하지 못하면 …
[2016-01-06]
우리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해를, 새로운 계획들과 함께 2016년도 삶의 여정을 만나게 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동포여러분,지난 2…
[2016-01-06]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해 12월11일 제33대 한인회가 공식 출범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행사를 성황리에 마…
[2016-01-06]샌디에고 시의회가 노인들을 위한 2,700만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공동 노인주택 건설’ 프로젝트를 승인했다.시의회에 따르면 노스팍에 친환경적으로 설계된 이 주택은 총 76개 유…
[2015-12-23]이롬 샌디에고 매장(대표 자넷 김)이 연말연시를 맞아 ‘2+1’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이달 말까지 실시하는 세일품목은 베타글루칸뿐 아니라 임파글루간 등 단백 다당체 성분 및 버섯…
[2015-12-23]샌디에고 카운티 주민들의 평균소득이 6만6,000여달러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 연방센서국 산하인 미 커뮤니티 서베이(ACS, American Community Surv…
[2015-12-23]
성탄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카운티 내 주요 관광명소들은 가족이나 연인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연휴 때 카운티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를…
[2015-12-23]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