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에서 5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다른 3명이 크게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낮 12시30분께 로스앤젤레스 번화가 근처의 …
[2018-07-05]
60대 할아버지가 어린 외손자를 차량에 태운 사실을 깜박하고 방치하는 바람에 외손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할아버지에 대한 형사처벌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5일…
[2018-07-05]
미국의 독립기념일 휴일인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일행이 뉴욕의 명물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 고공시위를 벌였다.AP통신,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2018-07-04]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주(州)에서 여성 소유의 차량에 불을 지른 남성 2명이 4일(현지시간)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 남성은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 2…
[2018-07-04]
핫도그 먹기대회 우승자의 영양지표 [트위터]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4일 열린 유명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켄터키 주 출신의 한 남성이 10분 만에 74개의 핫도그를 먹어치워 이 부문…
[2018-07-04]과테말라 푸에고(스페인어로 불의 의미) 화산 폭발로 인한 실종자가 332명으로 늘었다고 AP통신이 현지 재난당국을 인용해 4일 보도했다.과테말라 국가재난관리청(CONRED)은 이…
[2018-07-04]혼수상태로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영국의 40대 남녀가 러시아에서 개발한 신경작용제 ‘노비촉’에 노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3월 러시아 이중스파이 출신 세르게이 스크리팔…
[2018-07-04]러시아 이중스파이 암살 시도 사건이 발생했던 영국 솔즈베리 인근에서 40대 남녀가 최근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질(unknown substance)에 노출돼 위독한 상태라고 영국 …
[2018-07-04]또 다시 학교 총격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교내 총격사건이 멈추지 않고 있다.3일 A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외곽 오버랜드팍에 있는 선라이즈 포인트 초등학교…
[2018-07-04]중국의 한 사범대학에서 졸업반 여학생이 키가 작다는 이유로 교사 자격증을 획득하지 못하게 된 사연에 대한 현지 누리꾼들의 반발이 거세다.중국 북부 산시성(陝西省) 사범대에서 영어…
[2018-07-03]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州) 매사이 지구의 탐 루엉 동굴에서 실종됐던 소년들은 동굴 천장과 종유석에 맺힌 물방울을 마시며 열흘을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고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
[2018-07-03]
한국인 여행객들이 휴가철을 맞아 미국에 왔다가 과속운전으로 현지 경찰에 체포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이 3일 주의를 당부했다.총영사관에 따르면 …
[2018-07-03]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우두머리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아들이 중부 시리아 도시 홈스에서 사망했다고 IS 연계 선전 매체인 아마크가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018-07-03]은행 고객이나 현금 매상이 많은 업소들을 노리는 강도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계 식당 업주 일가족을 노린 강도 사건이 팜데일 지역에서 발생했다.LA 카운티 셰리프국에 …
[2018-07-03]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인 발리 섬의 아궁 화산이 또다시 분화했다.3일(한국시간 기준)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난예방센터(PVMBG)에 따르면 아궁 화산의 분화는 현지시간으로 전날 …
[2018-07-02]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州)의 한 동굴에 들어간 뒤 연락이 끊겼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코치가 실종 열흘 만에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나롱싹 오소따나꼰 치앙라이 지사는 2일(현…
[2018-07-02]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州)의 한 동굴에 들어갔다가 연락이 끊겼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코치가 실종 열흘만인 2일(이하 현지시각) 무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들을 당장 동굴 밖으…
[2018-07-02]아이다호 주의 한 아파트에서 괴한이 무차별로 흉기를 휘둘러 주민 등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언론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아이다호 주 주도 보이시 시내 와일…
[2018-07-02]
북가주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고온건조한 날씨를 등에 업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클리어레이크 옥스 북동쪽에서 발생한 포니 산불은 1일 현재까지 10만 에이…
[2018-07-02]캄보디아에서 길이가 무려 1천150m에 달하는 전통 천 ‘크라마’(Krama)가 제작돼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캄보디아 국민의 생활필수품인 크라마는 체크무늬로 짠 천으로 스카프…
[2018-07-01]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