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에서 탑 경영인까지 “자동차와 함께 25년” “한 직장 봉직했는데… 응어리 남아” 회사를 그만둔 것도 화제가 되는 사람이 있다. ‘자동차 맨’ 한국자동…
[2005-07-16]동물보호협회(IDA) 등 동물보호단체 관계자 10여명은 초복인 15일 오전11시30분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을 묵인하는 한국정부를 비난하는 시위를 벌인 뒤 운전자와 행인…
[2005-07-16]“회장은 원칙 지켜야” “변화 위해 회장 로비전 뛰어들어” “서명파문, 이틀새 10파운드 줄어” “12기 참신한 젊은인재 큰 기대” “12기 LA민주평통이 본연의 …
[2005-07-16]LA 한인경제사절단, 12일 몽고방문 보고회 가져 “몽고 정부는 미주 한인들의 투자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18∼24일 몽고정부 초청으로 몽고를 방문하고 L…
[2005-07-16]서울대 교역자동문회 모임 서울대 남가주 교역자동문회(회장 김광진 목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LA 연합감리교회에서 동문모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득중 박사(전 감신대 …
[2005-07-16]양수희씨 양수희씨가 지난 13일 새벽 12시50분 별세했다. 향년 67세. 장례예배는 16일 오전 10시 가주장의사(9830 Lakewood Blvd. Downey)에서, 하관…
[2005-07-16]재미 인천광역시 향우회(회장 백상진)는 지난 4일 테하차피에 있는 ‘호스 시프 컨트리클럽’에서 회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우정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경…
[2005-07-16]은퇴생활 접고, 공공기관 등 재취업 활기 지난 12일 LA의 워크소스센터. 지난 5월부터 교사 보조로 통역 일을 시작한 데이빗 박(62)씨는 구직을 위해 워크소스센터를 방문…
[2005-07-15]US 퍼블릭링크스 매스터스 티켓을 노리고 성인남자대회인 US 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15세 골프소녀 미셸 위(한국명 성미)가 파죽지세로 남자선수들을 연파하며…
[2005-07-15]‘민족의 성산’ 백두산은 지금 꽃천지다. 백두산 정상 천지 주변에 좀참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백두산은 고산지대여서 꽃들이 6월 중순이 지나서야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다. 이…
[2005-07-15]캘리포니아의 납세자 15만명이 주 정부의 세무 감사(tax audit)를 받게 된다. 주 세무국(California Franchise Tax Board)은 13일 세금보고자 …
[2005-07-15]대낮 그라나다힐스와 LA한인타운에 있는 한인 가정집 3곳에 우편 배달부를 가장해 침입, 1만2,000여달러 상당의 연쇄 무장강도 행각을 저지른 한인 용의자 검거를 위해 LAPD가…
[2005-07-15]위반건수 스피드·안전벨트·좌회전 순 면허 취득 때의 초심과 달리 막연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교통법규 위반티켓을 받는 한인의 수는 줄지 않고 있다. 특히 윌셔, 올림픽, 웨스…
[2005-07-15]Lt. 조셉 페이튼 서부교통국은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윌셔, 할리웃 경찰서는 물론 웨스트 LA와 퍼시픽 경찰서까지 관할하며 하루 300~1,500장, 1년에 8만~10만장의 …
[2005-07-15]운전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법규중 하나가 건물에 진입하거나 나올 때 노란색 중앙 분리선을 침범할 수 있느냐 여부. 캘리포니아주 교통법은 회전 후 목적지가 주택의 드라이브 웨…
[2005-07-15]9월22일부터 LA 서울국제공원서 대회장 양효길·준비위원장 줄리 박씨 명예 그랜드마샬 조셉 한씨 축제장소 문제로 진통을 겪었던 한국의 날 축제재단이 14일 대회장과 …
[2005-07-15]드라마 최우수 여우조연상 부문 김윤진 출연 ‘실종자들’은 12개 지명 캐나다 출신의 한인 여배우 샌드라 오씨(34)가 14일 TV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의 드라마 …
[2005-07-15]LA연방대배심은 14일 지난 6월30일 단속에서 밀입국 및 매춘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된 한인 24명에 대한 기소를 결정했다. 기소자 명단에는 처음부터 혐의를 받았던 23명 외에도…
[2005-07-15]기획 시리즈‘자녀입양 한인가족’ 엠마와 갈렙네 집 찰스·헤디 이씨 부부, 결혼 8년후 결심 “큰 축복이죠” “엠마와 갈렙은 우리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이…
[2005-07-15]추모 인파속 “진상규명”잇단 회견 경찰 “시위 과열될라” 비상 경계령 LA경찰과 용의자간의 대치극 중 인질로 잡혀 있던 생후 19개월의 여아 수지 페냐가 경찰 총탄에 사…
[2005-07-15]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