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어둠을 뚫고 온다. 남가주 이사벨라 레이크에 드리운 검은 구름 사이로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태초의 고요함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듯 하다.
[2005-07-22]런던에서 21일 정오께 지하철과 2층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을 겨냥한 4차례의 연쇄 폭발이 또다시 발생, 시민들을 충격과 혼란 속으로 몰아넣었다. 지난 7일 연쇄폭발테러로 …
[2005-07-22]전 국정원 직원 “테입은 안넘겨” 펜실베니아 거주 김기삼씨 “언론에 제보, 보고장면 목격” 지난 97년 대선전 이학수 전삼성그룹 구조조정 본부장과 홍석현 주미대사(당…
[2005-07-22]법무부 국제협약 미국 등 해외에서 범죄를 저질러 해당국가에서 복역중인 한국 국적자들이 오는 11월1일부터 한국에서 형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해당국 시민권을 취득한 수…
[2005-07-22]사진학교의 명문으로 벤추라와 샌타바바라에 캠퍼스가 있는 브룩스 사진대학(Brooks Institute of Photography)이 신입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졸업후 취업률 10…
[2005-07-22]수돗물 속 마그네슘 흡수 수돗물에 함유된 마그네슘이 정기적으로 샤워를 하는 사람들의 뇌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서가 21일 발표됐다. 의학저널 ‘메디칼 하이포테시스’…
[2005-07-22]LA등 20개 지역팀 1,740명 3일간 열전 제 13회 전 미주 한인체육대회가 필라델피아에서 21일 개막식을 갖고 열띤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LA대표 선수단(총감독 …
[2005-07-22]스위스산, 유해물질 차단 니코틴과 향만 마셔 연기와 담배 잎이 없는 담배가 스위스에서 개발이 완료돼 내년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스위스 기업 닉스틱이 개발한 이 제품은 담배 …
[2005-07-22]재단 이사진 기자회견 횡령 등 미확인 내용 쏟아내 쟁점 벗어난 인신공격까지 한국정부의 이사 임명권 행사등 운영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온 LA한미교육재단 분규가 ‘전임 …
[2005-07-22]양측 뒤늦게 본보에 회계 자료 보내와… 상세내역 공개 필요 교육관 운영문제가 결국 예산내역 공개여부로 점화됐다. 사실 한국정부의 직접 예산지원을 받았던 교육원은 그간 언론…
[2005-07-22]노무현 대통령이 오는 9월 뉴욕과 중남미를 방문한다. 노 대통령은 유엔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한 뒤 코리아소사이어티 주최 행사와 동포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2005-07-22]citydesk@koreatimes.com 또는 전화 (323)692-2020
[2005-07-22]한국 한양초등학교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학생 33명이 21일 LA 카운티 청사와 시청,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등 다운타운 일대를 견학했다. 이들은 18~25일 7박8일 동안 나사…
[2005-07-22]내주까지 습도높은 더위 냉방병 호소 환자 늘어 남가주가 본격적인 더위 시즌에 접어든 가운데 허리케인에 동반된 습기가 많아지며 한인들의 불쾌지수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
[2005-07-22]한인 젊은이 탤런트쇼 ‘클래보레이션’ “1.5-2세들은 함께 모여 같은 한인임을 확인하고, 부모님들은 자녀를 이해하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한인 젊은이들이 끼를 발산하…
[2005-07-22]제임스 한 전 시장 고문변호사로‘새 출발’ ◎…제임스 한 전 LA시장이 브렌우드 소재 대형 부동산투자회사 ‘Chadwick, Saylor & Co’의 고문 변호사로 활동한…
[2005-07-22]지난해 7월 타운에서 30대 한인남성을 납치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후 경찰과의 차량 추격전을 벌였던 2인조 히스패닉 강도(본보 2004년 7월27일)가 피해자와 담당 수사관의 끈질…
[2005-07-22]연방 및 로컬 경찰 당국은 지난 18일 범죄다발 지역인 사우스LA 지역을 관할하는 LAPD 77가 경찰서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미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총기범죄 예방 캠페인…
[2005-07-22]민족학교등, 모금운동 포괄적인 이민개혁법안으로 이민자사회의 지지를 받고 있는 ‘매케인-케네디’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전국 광고 캠페인이 전개된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2005-07-22]“아이들 보면 기쁨이 절로” 고아원 통해 3남매 입양한 김기철씨 부부 김기철·영란씨 부부는 막내아들 성근이가 집에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김해 방주원에 살고 있는…
[2005-07-22]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