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우아동을 돕기 위한 1일 찻집이 25일 호돌이 식당(1001 S Vermont Ave.)에서 열렸다. 점심시간에 100여명의 손님들이 줄을 서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셨고…
[2005-10-26]검찰에 두 차례나 기소됐던 20대 한인남성이 단순교통 위반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다가 마약 소지가 적발돼 체포됐다. LAPD 윌셔 경찰서는 25일 새벽 1시 10분께 버뱅크에 …
[2005-10-26]타운내 자동차 딜러에서 판매용으로 전시된 벤츠가 도난 됐다. LAPD에 따르면 24일 오후 3시40분께 올림픽에 위치한 E 자동차 딜러의 한 직원은 중고차 전시장에 주차돼 있…
[2005-10-26]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밤거리 한인들을 노리는 무장 강도들이 설치고 있다. 램파트 경찰서에 따르면 24일 밤 9시30분께 5가와 샤토 플레이스 근처에서 장모씨가 2인조 흑인강도에…
[2005-10-26]카드 비밀번호·웹사이트 개인정보 등 도용 잇달아 같은 인종 대상 주택절도도 빈번 살인이나 절도, 강도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알려진 글렌데일에 최…
[2005-10-26]아태계 분쟁조정 센터가 NBC 유니버설 파운데이션(NBC Universal Foundation)으로부터 9만달러의 후원금을 받는다. 아태계 분쟁조성 센터(1145 Wilshi…
[2005-10-26]핼로윈과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설렘과 행복이 가득한 할러데이 시즌은 강도와 절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범죄 요주의 시기이기도 하다. LA인근 치안당국 관계자들은 샤핑을 하거나…
[2005-10-26]1일 핼로윈을 앞두고 남가주가 주홍 물결로 뒤덮이고 있다. 핼로윈 펌킨 밭 속에 앉아 있는 어린이가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있다. 〈서준영 기자〉
[2005-10-26]한국문화원 공식 발표 335만달러 건물 매입 LA한국문화원(원장 전영재)이 2006년 9월 다목적 한류 종합 전시관인 LA코리아센터로 재탄생한다(본보 10월6일 A1면 …
[2005-10-26]그녀의 삶에 한송이 꽃과 촛불을 1950년대 말 흑인 민권운동을 촉발시킨 주요 인물중 하나인 로자 팍스(92)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LA 흑인 커뮤니티 관계자들도 꽃을 헌…
[2005-10-26]가주 재무장관 출마 ‘친한파’클라우드 패리쉬 후보 캘리포니아주 재무장관직에 출사표를 던진 클라우드 패리쉬 주 조세형평 위원회(BOE) 제3지구 위원은 자신의 후임으로 출마한…
[2005-10-26]미주 한인 체육인 동호회(회장 문현달)는 연중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추계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 상호친목을 도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2005-10-26]성공한 하이텍 기업인 ‘라이트 하우스’사 김태연 회장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꿈은 잃지 마세요. 큰 꿈을 갖고 있으면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지난 95…
[2005-10-26]위트니고 학부모 세미나 위트니 고교 한인 학부모회(회장 김동훈)가 27일 오후 6시30분에 위트니 고등학교에서 학부모 세미나를 갖는다. 위트니 고교 다목적룸(MPR)에서…
[2005-10-26](뉴욕UPI=연합뉴스) 세계 최대 유통 체인인 미국의 월마트가 비용 절감을 위해 정규직보다는 파트타임 직원을 더 뽑는 한편 건강한 사람만 채용하는 문제를 은밀히 검토한 것으로 알…
[2005-10-26](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이귀원 기자 = 최근 군 인사와 관련한 두차례 ‘괴문서’ 소동에 이어 테러위협을 담은 ‘괴편지’가 배달돼 군 수사기관이 발송자 신원 등 진위 파악에 나…
[2005-10-26]허리케인 윌마 플로리다 강타 320만가구 정전 최고 시속 125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윌마가 24일 플로리다주에 6시간 동안 집중 호우를 쏟아 부으며 서남부 지…
[2005-10-25]지난 21일 한인을 포함, 10여명의 신분을 도용해 10여만달러 이상을 사취한 혐의로 체포된 앤디 류(51)씨에 이어 다른 한명의 용의자인 류연희(49·여)씨도 같은 날 경찰에 …
[2005-10-25]현 경제정책 기조 큰 변화 없을듯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24일 내년 1월 퇴임하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위원회(FRB) 의장 후임으로 벤 버난케(51·사진) 백악…
[2005-10-25]세리토스서 청소년 경주차량과 부딪혀 전복 60대 김인자씨 노모 방문길 60대 한인여성이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길거리 경주를 벌이던 차량에 들이받혀 차가 뒤집히면서 …
[2005-10-25]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