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림형천)는 25일 LA한인회(회장 남문기)에 지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나성영락교회는 림형천 목사 부임 후 커뮤니티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을 섬기는 프로…
[2007-10-26]한인타운에서 척추신경병원을 운영하던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성추행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유모(62)씨는 올초 자신이 운영하는 오메가 통증클리닉에서 여성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
[2007-10-26]강제 징용된 한인 2만명 합사 11월1~4일 LA한미교육원 일제시대에 징용·징병돼 야스쿠니 신사에 강제로 합사돼 있는 한국인들의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풍자만화…
[2007-10-26]피오피코 도서관 내일 북세일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저렴한 가격에 각종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인타운 옥스포드와 7가에 있는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
[2007-10-26]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은 26일 UC머시드캠퍼스와 학술교류 협정을 맺고 향후 공동연구 수행, 교수 학생 교환, 학술대회 참여 등 공동협력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포스텍은 특…
[2007-10-26]‘순수’와 ‘참여’ 이분법 넘어선 시 세계 ‘첨단과 정지의 변증법’작품해설 김수영의 마지막 작품이자 대표작으로 간주되는 ‘풀’은 중요한 해석적 성과들을 많이 얻어왔음에…
[2007-10-26]강풍 수그러져 SD 진화 저조 ‘연방재난’선포 피해 최소 10억 남가주의 대규모 산불 발생 나흘째인 24일 그간 거센 산불 확산의 원인이 됐던 샌타애나 강풍이 다소 잦아들…
[2007-10-25]샌티아고·테메큘라 산불도 방화 추정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남가주 최악의 산불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 산불을 내려던 방화 용의자 2명 중 1명이 사살되고 다른 1…
[2007-10-25]지역별 진화율 LA카운티는 위험 벗어나 남가주 7개 카운티에 걸쳐 20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대규모 산불이 발화 나흘째를 지나며 지역별 피해 및 진화 상황이 상당…
[2007-10-25]남가주 전역을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미 적십자사를 비롯한 구호기관들이 성금과 구호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와 라디오 서울, KTAN-TV는 …
[2007-10-25]샌디에고 랜초 버나도·4S 랜치 통제 풀린 지역 한인들은 집으로 일부는 호텔로 옮겨 장기화 대비 사상 최악의 산불이 할퀴고 지나간 샌디에고 지역 한인 커뮤니티는 일부…
[2007-10-25]최병효 LA총영사 샌디에고 현장 방문 “인명 희생은 없어 그나마 천만다행” 비상 재해 대책반이 설치된 샌디에고 한인회에는 23일 오후 LA총영사관 최병효 총영사와 전영욱 …
[2007-10-25]구호품 훔치던 히스패닉계 6명 체포 ◎…임시 대피소가 마련된 퀄컴 스태디엄에서 음식과 구호품을 훔치던 히스패닉계 불체자 6명이 국경순찰대소속 요원들에게 체포. 국경순찰대원들…
[2007-10-25]■가주 잦은 산불 발생 왜? 긴 가뭄·샌타애나 바람 탓 화재 취약 동시다발·급속 확산… 진화 속수무책 가주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전망인 LA 등 7개 카운티의 동시…
[2007-10-25]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24일 보험 클레임 등 기타 피해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서비스 센터 5곳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4곳은 샌디에고 카운티에 마련되고 한 곳은 캐스테익 …
[2007-10-25]각종 납부금 연체료 면제 남가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화재 지역의 우체국이 폐쇄되며 우편물 배달이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연방 우정국은 우편배달원들에게 마…
[2007-10-25]산장·주유소·리커 피해없어… 330번 Fwy주변 아직 연기 LA인근 대표적인 휴양지인 레이크 애로헤드와 러닝 스프링스 일대에 발생한 산불은 다행히 인근 한인들에게는 별다른 …
[2007-10-25]‘노부 말리부’식당 소방관에 식사 제공 명사들이 몰려 사는 곳으로 널리 알려진 말리부에서 고급 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이 산불 진압을 위해 동원된 소방관과 주민들에게 음…
[2007-10-25]미주동포후원재단 윌셔·중앙 은행 등 피해자 돕기 동참 본보가 주류사회 구호기관들과 협력해 남가주를 덮친 대규모 산불의 피해자 돕기 운동을 개시한 가운데 24일 본보에 피…
[2007-10-25]빅베이 러닝스피링스에서 샌버나디노시 소방국 소속 소방관들이 불길이 18번 하이웨이로 접근하자 불길이 옮겨 붙지 않도록 소방수를 뿌리며 진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07-10-25]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