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모임(회장 조만철) 9월 정기모임이 18일 저녁 7시 마르틴 스패니시 칼리지(621 S. Virgil Ave.) 2층에서 열린다. 이날은 동과서 시리즈 8회분 ‘모택동의 등장…
[2004-09-18]“즐거움이 있는곳, 장터로 가요” 한인사회의 대 축제 제31회 한국의 날 축제 둘째날을 맞아 행사장인 서울국제공원은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로 축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
[2004-09-18]제31회 한국의날 축제 개막 명물 장터엔 밤늦도록 인파 북적 내일 퍼레이드·수퍼콘서트 절정 오는 19일까지 46개행사 줄이어 70만 남가주 한인사회의 번영과…
[2004-09-17]앨라배마 ·플로리다등 허리케인 피해 속출 허리케인 아이반이 16일 새벽 시속 130마일의 강풍으로 앨라배마 남부 해안을 강타, 최소 20명이 숨지고 150만 가구 이상이 …
[2004-09-17]건강보험 가입률 최저 캘리포니아내 아시안 그룹 내에서도 최저 수준인 한인들의 보험가입률은 한인 가정에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줄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2004-09-17]허리케인 ‘아이반’강타 앨라배마등 한국기업들 안전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반’의 위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한인들의 재산피해도 …
[2004-09-17]9월 영주권문호 시민권자 미혼자녀등 제자리 2005 회계연도 동안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거의 진전을 멈출 것이라는 연방 국무부의 전망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연방…
[2004-09-17]법원, 검찰기록 공유요청도 거부 16일 LA연방법원은 한국 강제송환절차를 밟고 있는 김경준(39)씨가 신청한 보석 신청과 검찰 소유 증거물 공유 요청을 모두 기각했다. 이…
[2004-09-17]2001년 인디애나주 소재 퍼듀대학 캠퍼스내 아파트에서 한국인 유학생 자매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던 중국인 유학생이 지난 11일 감방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
[2004-09-17]먹거리·볼거리 가득 “장터 인산인해” 날로 발전하는 한인사회의 위상과 저력을 과시할 ‘제31회 한국의 날 축제’가 16일 개막,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행사장인 서울국…
[2004-09-17]올림픽 레슬링 금메달 정지현 선수 “응원해준 교민께 감사” “코리안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샬로 선정돼 영광입니다. 올림픽 경기 때 열심히 응원해준 남가주 한인동포들께 고…
[2004-09-17]성범죄 피해자등 작년 31명 구제… U비자는 다소 줄어 미국이 성노예 범죄의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합법체류 비자를 발급하는 제도를 도입한 후 해당 한국인이 매년 급증하고 있어…
[2004-09-17]북한인권법안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바바라 박서 연방상원의원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를 18일 오후 5시 메트로폴리탄 호텔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박서 의원에게…
[2004-09-17]’유대인 성장기’ 프로듀서 한인 줄리아 손씨 “남보다 좀더 빨리, 높게, 멀리 나아가야 한다는 현대인의 강박관념을 웃음과 감동으로 털어 버립니다.” 16일 개막돼 다음달 …
[2004-09-17]’드림 법안’통과촉구 단식시위 한인의 사연 “학비에 대한 부담감으로 첫째 아이는 대학 첫 학기 등록 후 휴학하고 둘째 아이는 대학입학증을 받았지만 학교 등록은 엄두도 못 냅…
[2004-09-17]’북적북적’행복한 축제마당’ 세계는 하나로, LA는 세계로’를 주제로 16일 LA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제31회 한국의 날 축제는 첫 날부터 많은 한인들…
[2004-09-17]디자인·상표 도용당한 한인업체 lA프린텍스, 한인업체에도 수사관 급습 한인 원단·봉제·프린팅 업소 10여곳과 대형 백화점 등 80여 업체 및 업자들이 무더기로 특정 한인업…
[2004-09-16]지난 98년 LA한인타운 6가와 알렉산드리아의 샤핑몰 주차장에서 한인 남성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던 한인 용의자가 절도행각을 벌이다 6년만…
[2004-09-16]연방 교통안전청 여객기 승객들에 대한 몸수색이 오는 20일부터 강화된다. 교통안전청(TSA) 관계자들에 따르면 앞으로 옷 속에 무언가를 숨긴 것처럼 보이는 승객은 검색대…
[2004-09-16]허리케인 아이반 근접…2백만 대피 허리케인 아이반이 시속 135마일의 강풍을 멕시코만 연안의 미 남부지역에 풀어놓은 가운데 루이지애나 등 4개 주 주민 200여만명이 14일…
[2004-09-16]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