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콜래보레이션’이 지난 23일 스카티시 라이트 오디토리엄에서 본보 후원으로 열렸다. 한인 젊은이들이 끼를 발산하는 장이자, 정체성 고민의 무대인 ‘콜래보레…
[2005-07-25]타운 카페앞서 한인청년 피살 계기로 본 업소실태 작동 안되는 ‘전시용’보안 카메라 방범요원도 없이 새벽까지 영업 24일 오전 3시30분께 한인타운 8가와 후버 인근 …
[2005-07-25]20대 청년 다리-팔 부상 한동안 잠잠했던 프리웨이 총격이 또 발생했다. 23일 오후 7시55분 카슨시 91번 프리웨이 남쪽 방향을 따라 110번 프리웨이를 만나는 지점…
[2005-07-25]맨해턴에서 첵캐싱 업소를 운영해온 김상열(57)씨가 22일 머리에 총을 맞아 숨졌다. 뉴욕 경찰은 김씨의 업소 ‘에스 알 케이 서비스사’에서 현금 30만달러가 없어진 점 등…
[2005-07-25]6.15 미주 공동위원회는 23일 LA 파머스 도터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서울에서 열리는 8.15 민족 대축전 참가단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 8.15 민족 대축전에는 미국을 비…
[2005-07-25]시카고 종합우승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제13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가 2박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3일 폐막했다. 주최측의 운영 미숙으로 24일 오후 7시 현재까지 메…
[2005-07-25]태권도등 한국문화 소개 홍명보 선수 축구교실·친선경기도 ‘덥지만 오늘 하루 자부심으로 뿌듯했다’ LA갤럭시가 주최한 ‘한국의 날’(Korean Heritage Day…
[2005-07-25]보고차 LA온 한국동서대 정택진교수 26일 JJ 그랜드호텔 한국 동서대학교(총장 박동순)가 본보 후원으로 ‘사할린 동포 인재 양성 프로그램’ LA 보고대회를 26일 오…
[2005-07-25]MBC, 1997년 전 안기부 X파일 공개 중앙일보 사장당시 100억원 이상 이회창 대선후보 측에 전달 MBC는 안기부(현 국정원) 불법도청 테입 ‘X파일’과 관…
[2005-07-23]여당의원까지 “공인으로서 진퇴 결정할때” 청와대 진상조사후 조치 민노당선 즉각사퇴 촉구 안기부 ‘X파일’을 통해 홍석현 주미 대사(당시 중앙일보 사장)가 1997년 …
[2005-07-23]홍석현 주미대사(사진)는 22일 안기부 도청 기록 사건과 관련, “가까운 시일내 적절한 방법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홍 대사는 이날 “(도청 기록과 관련) 가까운 …
[2005-07-23]안기부 내부문건 홍석현·이학수씨 대화내용 지원액수-전달창구 등 구체적 DJ측 전달과정도 자세히 중앙일보 간부 선거 개입 정황 MBC가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스데…
[2005-07-23]한해 98명 사망‘죽음의 하이웨이’또 참사 15 Fwy 바스토우 전후 구간 휴가철 장거리 여행 유의할 점 지난 20일 ‘죽음의 하이웨이’로 불리는 15번 프리웨이…
[2005-07-23]이상 폭염이 2주째 계속되는 22일 한인타운의 7가와 아이롤로에 위치한 어린이집에서 한 어린이가 물속으로 뛰어들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올여름 들어 …
[2005-07-23]임금수준 미달돼도 노동허가 기각안돼 이민법 변호사들 밝혀 영주권 취득후 고용주 지불능력이 더 중요 I-140 신청 직전부터는 적정임금 유지필요 전자노동신청제…
[2005-07-23]오는 11월8일 실시되는 LA시의회 10지구 선거가 22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됐다. 그러나 등록 첫날, 허브 웨슨 전 가주하원의장의 단독 출마란 일반 관측을 깨고 한…
[2005-07-23]셀폰 사용때 ‘SEND’버튼 누르면 국제전화료 부과… 한인낭패 많아 “휴대폰으로 국제전화 콜링카드 사용할 때 ‘SEND’ 키 누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LA에 거주하는…
[2005-07-23]최근 롱비치 지역 정비업소들을 상대로 30대 흑인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절도 행각을 일삼고 있다. 이 흑인남성은 주로 낮 시간 자전거를 몰고 정비업소 주변을 배회하다 문이 열려있는…
[2005-07-23]한인 바이얼리니스트 제니퍼 고씨의 바이얼린 선율이 22일 한 여름밤 할리웃 보울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처음 할리웃 보울 무대에서 선 고씨는 이날 LA 필하모닉과 함께 차이코프스키…
[2005-07-23]캐나다-미 국경선 처음… 마약밀수 베트남계등 3명 체포 캐나다 국경을 통한 밀입국과 마약 밀수 통로로 이용될 목적으로 만들어지던 ‘땅굴’이 발견됐다. 미국·캐나다 합동수…
[2005-07-2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