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유급 가족병가(paid family leave) 적용 대상이 직원 15명 이상 소기업으로까지 확대됐다.17일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뉴저지 유급 가족병가 적용 대상을 …
[2026-01-20]
국보(KUKBO)가 유니온 매장을 정리하며 전 품목 점포정리 세일을 실시한다.이번 세일은 전 시즌 & 전 품목 세일로 여성복, 남성복, 침구류 등을 폭넓은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2026-01-20]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이 ‘뉴욕 녹미회’(Nokmee New York) 회원전 ‘On the Verge’를 알재단 갤러리(260…
[2026-01-20]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 15대 회장에 한인 2세 줄리어스 김(Julius Kim) 전 부회장이 선출됐다.협회는 15일 롱아일랜드 그레잇넥 소재 레너드 연회장에서 ‘보험인의 밤’…
[2026-01-20]
플러싱을 지역구로 하는 산드라 황(20선거구) 뉴욕시의원이 시의회 부의장에 임명됐다. 황 부의장은“줄리 메닌 의장과 협력,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뉴욕시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
[2026-01-20]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뉴욕협의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흑인 커뮤니티를 위한 ‘사랑의 손길 펴기 운동’을 실시해 한·흑 연대를 더욱 돈독히 했다. 민화협 뉴욕협의회 임마철 …
[2026-01-2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15일 퀸즈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식당에서 뉴욕 지역 한인 원로자문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원로 자문위원들…
[2026-01-20]
마이키 셰릴 신임 뉴저지주지사가 오는 20일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높은 세금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16일 발표된 럿거스대 이글턴연구소 여론조사 결과에 …
[2026-01-20]뉴욕을 오가는 뉴저지트랜짓 및 앰트랙 열차 운행이 다음달 15일부터 한 달간 약 50% 감축된다.트랜짓 당국 등에 따르면 해켄색 강을 연결하는 포털노스브릿지 선로 이전 작업 등으…
[2026-01-20]
지난 16일 퀸즈 플러싱 메인 스트릿 인근서 10대 행인을 폭행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난 3인조 강도가 공개 수배됐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용의자 일행은 이날 오전 10…
[2026-01-20]
뉴욕 일원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척 박 한인후원회’는 지난 14일 퀸즈 플러…
[2026-01-20]뉴욕시 일원에 18일 몰아친 눈폭풍으로 인해 주요 공항에서 결항 및 지연 사태가 속출했다. 이로 인해 마틴루터킹주니어(MLK) 데이 연휴를 맞아 항공여행을 떠났던 탑승객들이 대거…
[2026-01-20]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이에 따른 피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간호사 노조단체인 뉴욕주간호사협회는 지난 12일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병원내…
[2026-01-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를 규탄하는 시위가 지난 17일(현지시간)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야욕을 드러낸 후 그린란드에서 처음…
[2026-01-20]
미네소타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발사한 총에 30대 백인여성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미 전국적으로 이민당국에 대한 분노가 일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인 팰…
[2026-01-20]많은 사고상해 피해자들이 변호사를 고용해 가해자측을 상대로 클레임을 걸면 곧바로 소송을 하는 것으로 혼동한다.사고상해 케이스에 있어 클레임(Claim)이란 가해자측 보험회사에 사…
[2026-01-20]
세계적인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가 오는 2월1일을 기해 주요 제품의 가격을 3~11% 인상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은 특히 뉴욕일원 한인 고객…
[2026-01-20]
뉴욕한인세탁협회(회장 김순규)는 지난 11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신년 모임을 가졌다. 이날 협회는 신임 이사들을 위촉하고 2025년도 사업 보고 및 2026년도 사업…
[2026-01-20]유모어를 배우고 잘 사용하면 좋다. 유모어는 언어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 훨씬 더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유모어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상대…
[2026-01-20]나이지리아 해안에서 20여 마일 떨어진 곳에서 한 예인선이 침몰했다. 선원 11명이 익사했지만, 이 배의 요리사였던 허리슨 오게네는 에어 포켓(선실공기가 모여 있어 숨을 쉴 수 …
[2026-01-20]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