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10일 성현법무법인(대표 최재웅)과 모든 법률서비스를 지원받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성현법무법인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자문위 정영렬(…
[2025-11-13]
10일 맨하탄 그레이스 어덜트 데이케어가 10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홍하나 대표(앞줄 오른쪽 5번째)가 한인 및 다민족 회원들과 함께했다.
[2025-11-13]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 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개최한 2025 연례갈라 행사가 지난 1일 맨하탄 첼시에 있는 성 아포스톨루 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0여명이 참석한 …
[2025-11-13]
2025년 예사랑(회장 최지애) 정기전 ‘기억의 장소, 마음의 풍경’이 8일 뉴저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회원 작가들이 함께…
[2025-11-13]
뉴욕조선족경제인협회(회장 미나 리)는 지난 9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라궁양꼬치 식당에서 1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성월 한중미…
[2025-11-13]
쇼미유어하트(SMYH) 재단 유스카운슬이 지난 6일 트렌튼에 있는 뉴저지주의사당을 방문해 타히샤 웨이 뉴저지 부주지사를 만났다. 이날 웨이 부주지사는 공직자로서의 여정과 함께 여…
[2025-11-13]두 직장 동료 Chloe와 Matt이 커피를 마시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Chloe: I hear a slight accent. Did you grow up here? 엑…
[2025-11-13]제4회 뉴저지 김치의날 행사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레오니아 고등학교 강당(100 Christie Heights St)에서 열린다.뉴저지한인상록회와 AWCA, 기브챈스, …
[2025-11-13]오젬픽과 위고비, 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수용체(GLP-1R)에 작용하는 당뇨병·비만 치료제가 대장암 환자의 5년 내 사망 위험을 60% 이상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
[2025-11-13]
평택안성향우회(회장 김종일)는 지난 9일 뉴저지 소재 늘푸른 농장을 방문해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한인회 김광석(맨 왼쪽) 전 회장, 최원철(맨 오른쪽) 전 이사장, …
[2025-11-13]뉴욕시에서 가장 느린 버스는 맨하탄 M42번으로 조사됐다.뉴욕공익연구그룹(NYPIRG)은 10일 가장 느린 버스에 수여하는 ‘2025 황금달팽이 상’(Pokey Award) 수상…
[2025-11-13]
미국과 글로벌 주식시장은 오랜 기간 수많은 투자자에게 성장과 수익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이러한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필요한 손실…
[2025-11-13]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제7회 장학생 15명을 모집한다. 장학금은 1인당 2,500달러이며 지원 자격은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한인 대학생 및 대…
[2025-11-13]최근 미국 부동산 시장에 대해 ‘지금이 기회인가?’, ‘금리는 더 떨어질까?’ 하는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2025년 하반기로 접어드는 지금, 연준의 금리 정책 변화와 그…
[2025-11-13]바람 속에 낙엽이 쓸려가면풀벌레 소리에 섞인 바람소리가을이 깊어가네요밤새 내린 안개비에 젖어날개 접은 오색낙엽 부는 바람 마주하며손에 손잡고 갈대밭 언덕에 오르니자연이 보인 조화…
[2025-11-13]바람이 낙엽을 몰고 온다. 한 발짝, 두 발짝내 가슴속에도 가을이 스며든다. 살갗을 지글지글 태울 것 같던그 뜨거운 열기는,이젠 꼬리를 축 내려뜨린 듯하다. 길가의 코스모스는제 …
[2025-11-13]별빛 속에 피어난 들국화은은한 향기속에스며드는 어머니의 숨결거센 바람에도시들지 않던 미소봄볕 같은 손길, 달빛 같은 음성오늘도들국화 향기에 젖어그리움이 흐른다
[2025-11-13]초록색 부서지는 대지 위에 온통 가을바람 선율에 바빠진 계절 들녘 밟고 오는 바람소리 덩달아 살랑대는 춤쟁이 은빛 억새풀 의연하게 제 갈 길 가는 …
[2025-11-13]필자가 도미 후 워싱턴 DC근처 북버지니아에 정착, 40여년을 살아왔던 여러 이유들 중 큰 하나는 태어나 처음 30년 살았던 서울의 사시사철 기온과 거의 비슷한 것이 아니었나 하…
[2025-11-13]어딘가 가까운 곳에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지 밤새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아침이 되어서야 겨우 잠잠하다, 창밖을 내다보니 어느새 비를 머금은 나뭇 잎들이 고운 빛깔의 단풍으로 …
[2025-11-1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접수됐다.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영선 홍(15세, 뉴욕주 거주)양은 현행 국적법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