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장학재단 전국 이사장과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 회장을 역임한 김상훈 씨가 부인 김상희 씨(전 워싱턴한인복지센터 이사장)와 함께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에 3만달러의 영구장학금을 기…
[2025-12-26]
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볼티모어 도심 한복판에 성탄의 찬가가 울려 퍼지며 성탄절의 온기가 가득 퍼졌다.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는 24일 볼티모어에서 휄로십교…
[2025-12-26]
볼티모어 한국순교자천주교회(김성래 신부)는 25일 오전 주님성탄대축일 미사를 갖고,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을 나눴다.김성래 신부는 강론을 통해 “오…
[2025-12-26]
췌사픽신학대학원(총장 김병은 목사)은 20일 밀러스빌 소재 한사랑장로교회에서 2025년 졸업예배 및 축하만찬을 가졌다. 차용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졸업예배는 송명순 목사의 기도…
[2025-12-26]메릴랜드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경제적 부담과 정치적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치 성향에 따라 연말 분위기와 새해 전망에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메릴랜드대…
[2025-12-26]
피렌체의 좁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예전 학교에서 배우고 외웠던 역사적 인물들을 연속적으로 만나게 된다. 산타 크로체 성당 앞에서 ‘신곡’의 저자 단테의 동상을 만나고, 모퉁이를 …
[2025-12-26]흩날리는 눈 꽃송이창문을 두드릴 때내 가슴에 내려앉아옛 노래 한 소절로나의 마음과 생각으로눈 감으면 보이는너의 미소 세월은 가도내 맘엔 그대 남아바람에 실린 추억들영원히 내 곁에…
[2025-12-26]낙엽 구르듯 구르는 인생 위에구름도 바람도 벗이 되고하늘도 해를 띄우고맑은 얼굴의 별도반짝반짝 길을 안내한다세월은 쉼 없이 달려가고인생도 숨가쁘게 쫓아가 허리 펴고저물어가는 이 …
[2025-12-26]군인 동무들께.저는 북한을 떠나 자유를 찾아 어느덧 미국에서 20년을 살아가고 있는 같은 북한 출신 탈북민입니다.지금 이 편지를 쓰는 제 마음은 낯선 땅에서 두려움과 외로움, 그…
[2025-12-26]이즈음, 저무는 해의 노을이 곱다. 누구나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롭게 한 해를 내다보고, 나름의 바램을 펼쳐보려는 생각이 많으리라 짐작된다. 또한 성탄절을 지내며, 그리스도…
[2025-12-26]2000년대 해외시장에 투자한 미국 투자자들은 달러 약세로 약 50%의 추가수익을 누렸다. 최근 5년 동안 미국 시장에 투자한 한국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의 높은 성과에 더해, 달…
[2025-12-26]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매년 주택가격 변동을 반영해 콘포밍 론 한도를 발표한다. 새해를 앞두고 발표된 기준에 따르면,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적용되는 일반 1유닛 주택의 …
[2025-12-26]2025년 마지막 칼럼이다. 다음 칼럼은 2026년이 시작 된 후에 쓰게 된다. 식상한 얘기지만 매년 같은 생각이 든다. 1년이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이벤트가 많을수록 …
[2025-12-26]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국(CMS)에 따르면 지난 11월 오바마케어 공개 가입기간이 시작된 후 현재까지 연방정부 건보 거래소…
[2025-12-26]
이명석 회장의 판공비 수령 논란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뉴욕한인회가 이번에는 이사장 자리를 놓고 내분 조짐이 일고 있다. 곽호수 이사장이 판공비 논란에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하…
[2025-12-26]무려 18억달러짜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사람이 나왔다. 미국에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3개월 만에 1등 당첨자가 나와 18억1,700만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면서다.미국 주 복…
[2025-12-26]조지아주에서 최근 발생한 역주행 사고로 한인 남성이 사망한 데 이어,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그의 임산부 아내와 태아도 사망했다.조지아주 에덴스 경찰은 한인 고 최순훈씨의 아내…
[2025-12-26]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은 오는 1월1일 취임식을 앞두고 소설 ‘파친코’로 유명한 한인 이민진(사진) 작가를 취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25일 맘다니 당선인 뉴욕시장…
[2025-12-26]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반이민 정책의 초점을 외국에서 건너온 이민 1세대뿐 아니라 이후 미국에서 태어난 이민 2·3세대로 옮기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
[2025-12-26]연말을 맞아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펼쳐진다. 뉴욕주에 따르면 연말시즌 실시하는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내년 초까지 주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한다. 특별…
[2025-12-26]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