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 제10회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
4월28일 오후 6시30분 장장 5시간여 열정의 무대
엠블랙·브아걸·박정현·남진 등 최정상 스타 출연
해외 한인사회 최대의 문화공연 행사로 주 류사회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류 이벤트,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가 올해로 역사적인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고의 무대로 펼쳐집니다.
미주 한인사회 대표 언론 한국일보는 오는 4월28일(토) 오후 6시30분부터 세계적인 야외 음악당 할리웃보울에서 제10회 한국일보 할리 웃보울 음악대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권위와 명성을 더해 가고 있는 한인 음악대축제는 올해도 남가주와 미 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 한류 팬들이 대거 공 연장을 찾아 세계 한류흐름을 주도하는 국제 음악축제로서 진한 감동과 열정의 시간을 펼 쳐 드릴 것입니다.
특히 올해 출연진은 신구세대의 조화를 통 해 보다 많은 한인들이 가족, 직장, 동창회 단 위로 즐기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으며, 한 인 음악대축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화려한 불꽃놀이는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그랜드 피 날레의 장관을 연출하게 됩니다.
올해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에 는 최고 인기의 5인조 아이돌 그룹 ‘엠블랙’ (MBLAQ)과 여성 4인조 스타 댄스그룹 ‘브라 운 아이드 걸스’를 비롯,‘ 나는 가수다’를 통해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국민요정’ 박정현과 한 국 록커의 자존심‘ 김경호’ ,‘ 나는 가수다’가 낳은 또 하나의 스타 바비 킴과 그가 이끄는 힙합 그룹 ‘부가킹즈’ , 그리고 전설적인 트로 트 황제‘ 남진’ , 그룹‘ 사랑과 평화’‘ 잊혀진 계절’의 이용, 팝페라 스타 ‘임태경’ 등 국민가 수들이 총출동해 장장 5시간여에 걸친 열정 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또 추후 발표될 최정상 가수와 그룹들이 이들과 함께 화려한 공연을 펼칠 것입니다.
한층 새로운 모습과 더욱 진한 감동으로 여 러분을 찾아갈 올해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 악대축제의 입장권은 본사 사업국 또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만이 해낼 수 있는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공연, 2012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 대축제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 랍니다.
■공연 일시: 2012년 4월28일(토)
후 6시 3 0오분
■온라인 예매: www.koreanmusicfestival.
com, ticket.koreatimes.com
■문의: (323)692-2055, 2068, 2070, 2187
한국일보 사업국 (월~금) 오전 9시~오
후 5시, (토) 오전 10시~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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