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월드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청소년 환경보호 자원봉사 단체인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매년 거북이마라톤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 한인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제11회 거북이마라톤 행사에서 파바월드 회원과 학부모들이 한 자리에 모여 더욱 활발한 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동부한인회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이날 거북이마라톤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물과 에너지바를 나눠주며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 회장은 “주민들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지난해부터 거북이마라톤에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혁 기자>
리웨이 펀딩지난 30여 년간 모기지 등 각종 융자 상품을 제공해온 ‘리웨이 펀딩’(대표 브라이언 주·맨 오른쪽)은 거북이마라톤 참가자들에게 물, 바나나, 오렌지, 스낵 등을 나눠 주며 응원을 전했다.
<박상혁 기자>
LA 평통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이날 거북이마라톤 대회에서 장병우 회장과 리처드 구 부회장, 주부권 체육분과위원장과 회원들이 대거 나와 동참하며 한인사회 대표 단체의 하나로서 커뮤니티 화합에 앞장서는 모범을 실천했다.
<박상혁 기자>
OC·SD 평통민주평통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곽도원)도 이날 김동수 전 회장을 단장으로 거북이마라톤 참가팀을 꾸려 행사에 참여, 건강과 화합을 다지며 커뮤니티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형석 기자>
뉴욕라이프뉴욕라이프 생명보험 소속 팀원 30여 명이 올해도 거북이마라톤 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해 팀웍와 건강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새해를 맞아 한인사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커뮤니티 행사에 함께하며 등반 전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파이팅을 외쳤다.
<황의경 기자>
남가주 충청향우회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는 이날 거북이마라톤 참가자들에게 300인분의 어묵탕을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은숙 회장은 “날씨가 따뜻했지만 새벽 찬바람에 속이 허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국물을 대접하고 싶어 임원회의를 통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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