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안수화 메릴랜드한인회장, 장두석 아리랑USA공동체 회장, 황흥주 미주세종장학재단 회장, 장영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장, 주상희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단장, 오세백 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장, 주병규 메릴랜드장애인체육회장.
2026년 새해를 맞아 메릴랜드한인단체장들이 한인사회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각 단체장들은 새해 인사를 통해 공동체의 연대와 도약을 강조하며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차세대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안수화 메릴랜드한인회장
새롭게 도전하는 2026년, 메릴랜드 한인사회가 서로 협력과 화합으로 따뜻한 사회 함께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두석 아리랑USA공동체 회장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적토마가 힘차게 달리듯 아리랑공동체가 서로 손잡고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황흥주 미주세종장학재단 회장
2026년 새해에는 꿈을 키워가는 차세대들이 더 많은 기회와 희망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영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장
2026년은 메릴랜드 건국 2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 역사적인 해에 한인사회가 연대와 참여로 더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미래를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상희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단장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의 확산과 다양성이 주류사회에 전해지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흔들림 없는 정체성과 자긍심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세백 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장
2025년은 달라스 미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메릴랜드의 단결된 힘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한인단체들이 더 성장하고 많은 한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주병규 메릴랜드장애인체육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합니다. 장애인체육회와 한인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건강하고 희망찬 한인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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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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