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TS 뷔가 12월 17일(한국시간) 서울 강남구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 청담 플래그십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7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뷔의 생일(12월 30일)을 축하하는 한국 팬들의 초특급 서포트가 공개되고 있다.
뷔의 군 복무로 인해 3년 만에 팬들과 함께 하는 뷔의 생일을 축하하며 국내외 팬들의 축하 서포트가 이어지고 있다.
뷔의 한국 팬베이스 뷔인사이드(V INSIDE)는 "12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사랑하는 태형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성수 XYZ 맞은편에 생일 축하 조형물+포토존 설치 서포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뷔와 반려견 연탄이의 캐릭터로 만든 조형물 서포트는 12월 27일부터 1월 2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며 포토존에서는 팬들이 뷔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성수동은 뷔가 캠페인을 하고 있는 브랜드 티르티르의 팝업 스토어와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형 광고가 설치돼 있어 글로벌 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 앞서 뷔의 중국팬클럽 바이두뷔바도 성수 AK 밸리에 뷔의 생일 축하 래핑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혀 성수 일대는 뷔의 모습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글로벌 팬들은 한국을 방문하면 꼭 다녀갈 장소로 티르티르 팝업스토어와 파라다이스시티 대형 광고판이 설치된 무신사 엠프티를 꼽으며, 사진이 잘나오는 곳에 줄을 서서 인증샷을 찍고 있어 이 일대는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뷔인사이드는 한강의 여의도, 잠실, 뚝섬, 압구정, 망원한강공원 한강버스 선착장 5곳의 실내에 설치된 대형 사이니지 전광판 광고 서포트도 진행한다.
뷔의 글로벌팬베이스 뷔유니언(VGlobalUnion)과 함께 "뷔 생일을 기념하며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뷔의 이름으로 홈리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빅이슈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훈훈함을 선사한다. 빅이슈코리아와 함께 하는 기부 프로젝트는 3년째 이어오고 있다.
뷔인사이드와 한국팬베이스 김태형서포터즈코리아는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소속사 하이브 인근과 강남, 홍대, 여의도를 달리는 래핑 버스 광고 서포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김태형서포터즈코리아는 하이브 사옥 앞 택시 쉘터에 12월 한 달 간 생일축하 광고도 진행한다. 또 팀태형은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남 삼성역의 슈페리어타워 대형 전광판에 생일축하 영상을 송출하는 서포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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