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사회보장국 통보에 80대 한인 시니어 ‘충격’
▶ 과지급금 환수정책 강화

사진작가 박준의 전시회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의 초상’이 오는 30~31일 맨하탄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씨가 지난 2년…

사진작가 제이 안의 뉴욕초대전 ‘City Spectrum-Old & New’ 오프닝 리셉션이 12일 맨하탄 소재 뉴욕한인회관 6층 ‘KAAGN…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이하 뉴욕지회)의 내홍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회 측이 내분을 조장하는 일부 한인 단체들을 상대로 법적 책…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식당에서 이사 및 집행부 모임을 갖고 ‘2026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
김민선 백악관 역사보존위원회 자문위원은 지난달 30일 워싱턴 DC소재 백악관 박물관에서 열린 자문위 정기모임 회의에 참가했다. 자문위는 이날 …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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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편 연금의 절반을 신청할 줄 안다는 얘기는 전혀 몰라서 받았다는 말로 빠져나가긴 힘들 것 같다. 당연히 자신의 연금을 신청할 때, 남편 것은 중단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걸 이제와서 받았어도 살림에 아무 이득이 없었다고 변명하는 건 말이 안된다. 한인들이 법을 잘 안지키는 것에 경종을 울렸다고 본다.
아무런 제어없이 이중으로 지급을 해준 정부의 책임도 크다. 이중지급을 방지도 못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니 그게 더 놀랍다. 하지만, 이분의 하소연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본인 몫으로 받는 것보다 배우자가 받는 금액의 절반이 더 많으니 그렇게 선택했으리라 추측이 가능하다. 그럼 본인 것을 추가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몰랐을리 없다. 이를 알면서 본인 것을 중복신청해서 10년동안 받아 왔는데 실질적인 이득을 본 것이 없다니 무슨 소리인가요?
이중으로 신청해서 더 받았다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