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사회보장국 통보에 80대 한인 시니어 ‘충격’
▶ 과지급금 환수정책 강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뉴욕협의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흑인 커뮤니티를 위한 ‘사랑의 손길 펴기 운동’을 실시해 한·흑 연대를 더욱 돈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15일 퀸즈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식당에서 뉴욕 지역 한인 원로자문위원 초청 간담회를 개…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로이터 통신은 14일 LA 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최저 28달러부터 시작…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14일 로버트 캐론 뉴욕주경찰국장자선협회장(오른쪽 3번째)와 만났다. 이날 참석자들은 범죄 예방과 두 …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김영화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재무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지난 7일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총격 사망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37)을 애도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강력한 이민 단속을 둘러싸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민주당 주도의 여러 주에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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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편 연금의 절반을 신청할 줄 안다는 얘기는 전혀 몰라서 받았다는 말로 빠져나가긴 힘들 것 같다. 당연히 자신의 연금을 신청할 때, 남편 것은 중단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걸 이제와서 받았어도 살림에 아무 이득이 없었다고 변명하는 건 말이 안된다. 한인들이 법을 잘 안지키는 것에 경종을 울렸다고 본다.
아무런 제어없이 이중으로 지급을 해준 정부의 책임도 크다. 이중지급을 방지도 못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니 그게 더 놀랍다. 하지만, 이분의 하소연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본인 몫으로 받는 것보다 배우자가 받는 금액의 절반이 더 많으니 그렇게 선택했으리라 추측이 가능하다. 그럼 본인 것을 추가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몰랐을리 없다. 이를 알면서 본인 것을 중복신청해서 10년동안 받아 왔는데 실질적인 이득을 본 것이 없다니 무슨 소리인가요?
이중으로 신청해서 더 받았다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