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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뉴저지 해켄색 병원이 뉴저지한인상록회에 3,000달러를 후원했다. 지난 2일 열린 상록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해켄색 병원의 재키 이(오른쪽) 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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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톨비가 오르면 59브릿지 이용차량이늘어나 59브릿지 이용시민들의 불만이 스트레스로이어졌으며, 이는 대중교통비가 올랐을때와도 별반다르지않다. 결국 '요요현상' 막을수없으며, 교통정리를어떻게 하느냐에따라 운행속도가 다르게된다. NKD514가 제안한 '특단의아젠다'를 시행하면서 혼잡세도 차지하면 50%정도의 효과가있을것같다. 그러나 '과거사'로 10년이상 국민 고혈빨던 작자들은 무조건패거리로 12.3계엄 피청구인-윤 파면반대하며 무고한 박근혜명예는 절대외면'한다. 박근혜탄핵원천 무효!
매일 맨하튼 방향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으로 느끼는 교통 흐름은 10~20%의 속도가 향샹된 느낌을 받는다. 민주당의 정책은 싫어 하지만 이정책은 효과가 있음을 느낀다
언급한바, 특단의 조치없으면 효과없다. 특히 뉴욕.뉴저지 교민중 율법전문광화문단말마쪽의 윤, '탄반'에 만세하는자들은 돈이많은자들이라 혼잡세부과하든 말든 신경쓰지않으며 두배이상 더 많이 부과해도 신경쓰지않는다, '혼잡세부과로 교통흐름이 3%정도 좋아졌다'는 그냥 광고일뿐! 혼잡세부과해도 큰효과없으니 '혼잡세 중단하라'는말은 틀린말이 아닐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