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에 약 2만 명의 이민자를 불법 입국 시킨 과테말라 인신매매 조직이 연방 당국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가 주 공무원들의 주 4일 대면 근무를 지시했습니다. 또 산불 시즌이 다가오면서 비상사태도 선포했습니다.
► LA 타임스가 선천적 복수국적법으로 피해를 보고 군복무까지 하게 된 한인 2세들의 이야기를 상세히 다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치솟는 물가와 주거비 부담으로 사회 초년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 남가주에 또 폭풍이 찾아옵니다. 오늘 밤부터 남가주가 폭풍전선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일부 지역에 비와 눈이 내리겠습니다.
▻ 한 때 미국내 최대 한인 기업이었던 포에버 21이 잇따른 경영난으로 일부 매장을 정리한다고 밝혔습니다. LA 본사도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고 즉각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구상을 따르지 않으려면, 혼자 싸우란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를 몰아붙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 광물 협정을 체결해 경제적 이익을 챙기면서, 종전 협상까지 자신의 뜻대로 관철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와 유럽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25%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에 대해선 앞서 10% 추과 관세에 이어 10%를 더 추가했습니다.
▻ 캐나다와 중국 등이 보복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다음 타켓으로 거론되는 유럽 연합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과 곧 미국 경제가 심장마비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 역시 주인공은 인공지능으로, 각 사용자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 경쟁이 치열합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채용 비리 문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특혜 채용' 혜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당사자 10명은 여전히 정상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두고 숙고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결론을 언제 내릴지 관심입니다.
► NBA 트레이드를 성공시킨 팀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레이커스는 서부조 2위로 뛰어올랐고, 골든 스테이트도 부진에서 탈출하는 모습입니다.
▻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김혜성 선수는 시범경기 타율 1할 1푼 8리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하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61.8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예상됩니다.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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