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총리와 통화서 매우 공격적 태도” 전언…구체적 조치 거론하며 위협

뉴저지한국학교(교장 황현주)가 지난 20일과 21일 설날 전통문화 체험 수업을 열었다. 금요반과 토요반 학생들은 학년별로 가래떡과 인절미 등을…

‘백악관역사위원회’(The White House Historical Association)의 김민선 자문위원이 지난 18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우리가락 한국문화 예술원(원장 강은주)은 지난 21일 뉴저지 리버엣지 도서관에서 열린 설 기념 행사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단원들은 검무와 …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단장 고은자)은 20일 맨하탄‘58 Bowery’에서 열린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주최 문화 행사‘The Wang Conte…
뉴저지네일협회(회장 손종만)가 16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미용법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업주 50여 명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2071158_top2_image_3.jpg)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2067735_sports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린랜드를 미국 안보때문에 먹고 싶어 하는게 아니다. 단지 지구 온난화로 그 섬에 묻혀있는 무궁무진한 자원이 개발이 가능해지면서 욕심나서 그러는거지. 아마도 그린랜드를 먹으면 러시아와 반 반 놔눠 먹을거다.
그간 대통령을 가짜 뉴스로 허위 방한 대부분 좌파언론들 CNN,CBS,ABC 이미 법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엄청난 벌금을 선고 받거나, 판결전 합의를 하고 있다CNN은 천여명 감원 예정,NY Times,W.Post 이미 감원을 하고있다. 결국 미국민들은 그들의 가짜 뉴스와 허위 보도를 믿지않고 결국 주류언론은 쇠망 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한인들 좌파 언론 세뇌에 깨어나지 못하고 헛소리를 지껄이는자들이 있으니 한심할뿐 더욱 한국의 정치인과 트럼프를 비교하는 가소로운 논리를 피는 한심한 루저들 .
저자가 대통령 재선이 되었다고 해서, 저자의 싸구려 성품, 더러운 행실, 그로 인해 받은 선고(Hush Money case)를 취소하지 못한다. 다만 대통령에 당선되었기 때문에 '석방'된 것이다. 저자는 대통령이면서 동시에 중죄범이다. 미국의 사법시스템의 이러한 헛점이 이해가지 않지만, 미국식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아마 한국의 윤석열의 롤모델일 것이다. 내란을 일으켜도 빠져나갈 구멍을 트럼프의 이상적인 모범을 따라서 찾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미국이 아니라서 그럴 일은 없으리라 믿는다. 한국의 민도가 미국보다 낫다.
미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에게 막말해대는 밑에 두사람 정체는? 중국인 아니면 북한 스파이? 세상이 바뀐걸 아직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 미국시민 이라면 FBI의 조사대상,중국 스파이라면 CIA가 찾을것이니 조심하길 바란다.
그건 엄연히 남의 땅이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