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T, UCLA 입학통계 분석
▶ 한인 등 아시안은 그대로
▶ 백인 신입생만 8.8% 줄어

























![[뉴욕유가]](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4047228_top2_image_2.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대이란 군사작전의 ‘점차적 축소’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의 주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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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민자들의 정착이 숙성해져서 affirmative action이 없어도, 이민사회와 비백인 사회가 백인들의 주류사회에서 경쟁력있는 실력을 내재하고 있다는 증거다. 하지만 사회의 시스템과 곳곳에 뿌리박은 장벽들, 유리천정, 교활한 차별들이 존재한다. 오바마 신화와 같이 장벽과 차별을 극복하는 실례들이 곳곳에서 평범한 뉴스가 되기를 기원한다.
같이 더불어 살아야지요...
백인 하얀 이들은 게속 줄어 몇년있으면 백인이 소수가될것 그때가서 울지말고 지금 이라도 흑백 노란 빨강따지지말고 서로 서로 도우며 믿으며 같이 차별 없이 사는게 현명한데도 차별하며 나만 지들끼리만 살겠다고 떠드는이들이 있으니 요게 바보 머저리가 아니고 무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