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당시 관료에 적개심
▶ “숙청 대상은 어디” 동요
▶‘칼잡이’는 머스크 유력

도널드 트럼프(왼쪽) 당선인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와 함께 연단에 서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 21일 맨하탄 1 폴리스 플라자에서 열린 뉴욕시경찰국(NYPD) 주최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협…

비영리단체 기브챈스는 지난 22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청소년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신건강 상담기관, 정부기관, 교육기관 및 …
로고스선교회 창립 50주년 및 CMM기독의료상조회 설립 30주년 기념 ‘Run for Love 5K’ 달리기 및 1마일 걷기 행사가 지난 16…
오는 31일까지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스페이스 G 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이화여대 14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뉴욕과 메…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담임목사 서경재)는 지난 19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2,8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서경재 목사를 비…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트럼프 행정부가 뉴저지 뉴왁에 있는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의 시위 격화를 이유로 뉴왁 공항 등의 국제선 운항과 외국인 입국 수속 중단 계획을 …

한반도 평화에는 진보와 보수의 구분이 없다.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으로 나아가는 모두의 미래다.”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최광철 대표는 다음달…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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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냥 날로 먹는 공무원들 많음. DMV만 가도 갑질만 하고 일도 느린 사람들 많음.
연방 공무원들 중에 봉급만 축내고 정파에 찌들은 사람들이 많은 건 사실. 좋은 예로 플로리다 홍수 때 트럼프 팻말을 걸어 논 집은 그냥 지나치라고 한 FEMA의 흑인 수퍼바이저. 어제 즉시 짤렸지만 말도 안되는 작태를 보이는 직원들이 많고 너무 비효율적. 머스크가 효율위원회 의장을 맡아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한다니 기대. 점차 세금도 줄이고
충성 파만 살고 나머지는 죽으라....허허참
정부효율위원회가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수장이 지휘하는 것이아니라 돈으로 트럼프를 매수한 머스크에 의해서 멋대로 진행될 예정이니 한심스럽다. 테슬라를 안산사람은 채용이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