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상관없이 경제 이슈 가장 관심 높아
▶ ‘복지 정책·대법관 지명·외교 정책’ 순
▶공화 지지자 이민 정책 vs 민주는 낙태 이슈

난 9월 10일 ABC 주최로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 언론 관계자들이 두 후보의 주장을 주의 깊게 듣고 있다. [로이터]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746625_sports_image_1.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5806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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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시대에 정치인은 인권과 주권재민의 원칙에 임각해 정사를 살펴야 함에도 트럼프는 장사꾼이 흥정하듯, 북한의 우리 동포들을 노예로 만든 3대 세습독재자를 친구라 부르며 우쭐해 하니 이런자가 당선되면 미국 국민들의 정치사상수준이 저열함이다. 같은 교인이라고 트럼프를 찍는 얼빠진 자들이 코리언 아메리칸에는 없기 바란다.
미국 백인 복음주의= 한국 뉴라이트. 전혀 타협이 없고 자기주장만 하고 다른 사람은 다 틀리다고 한다.
기독교가 어려운가 보군요 군주의 끈을 필요로 하는걸보니 하지만 내일을볼줄알아야 된다는걸 알 일 사람들은 그리도 바보들이 아니거든요..
자의적해석으로 설교하는 게독 먹사와 볍신도들이 하도 많아서 게독 덕에 나라가 망하는 곳이 한국 미국...
종교적인 이유로 한 특정 후보를 뽑는것은 옛 성경에 나오는 바리세인들이 하던 짓이다. 지네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와 결합했던 예수님이 제일 경멸하고 싫어했고 확실하게 천당에 못가고 지옥으로 간다고 장담하셨던 부류들이다.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그 분 말씀대로 이웃 사랑을 베풀고 살면 된다.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