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승리 위한 양국 무력 행사 확대에 소극적 만류만…리더십 부족 노출
백악관에서 연설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 [로이터]

패밀리터치가 지난 17일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사무실에서‘네겐트로피’ 저자 임양택 교수와 ‘사랑, 마음 뒤로 숨다’의 저자 임옥순 교수와의 대…

뉴저지베트남전참전전우회(공동 회장 이종원 김철수 정용삼)는 21일 뉴저지 팰팍경찰서를 방문해 조지 M. 벡 팰팍경찰 서장과 만났다. 이날 벡 …
남유연 작가의 개인전 ‘숨 없는 자장가(Airless Lullaby)’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브루클린 부쉬윅 소재 ‘에이 스페이스 …
올해로 20회를 맞은 ‘키스비전 프로그램(KISS Vision Program)’에 참가한 경남 함양군 중학생들이 21일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대한민국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 …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워싱턴에 도착했다.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총리는 26일까지 워싱턴과 뉴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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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밑에 댓글 부대 혹시 중국이나 이란,북한 스파이 ? 진정 애국적인 미국인이라면 이런말 못하지
그리고 우러 전쟁은 미국이 일부러 지지 않을만큼만 원조를 해주며 질질 끌고 있는거다. 우크라이나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방법이 미군 피 한방울 안흘려가며 러시아를 서서히 죽이는 방법이기 때문이지. 이런 상황이 한 1년만 더 끌어도 러시아는 회생 불가다. 푸틴은 축출되고 미국의 라이벌인 러시아는 어쩜 영원히 약소국가로 변할지도 모른다. 바이든 정부는 이를 알고 있다.
아프간 철수가 실패? 어째서? 아프간 전쟁에 매일같이 들어갔던 돈이 $300 million 달라였다. 완전 밑빠진 독에 물붓기. 트럼프가 철수 하고 싶어도 엄두를 못내고 있던것을 바이든이 해냈다. 물론 희생이 있었지만 이 세상 전쟁에서 패배자가 철수 하는데 할것 다 해가면서 우아하게 철수한 적이 있던가? 일단 철수 한단 소식이 적군에게 알려지면 아귀처럼 달려들텐데...
바이든 정부의 아프간 철수부터 시작된 수많은 외교 실패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게 되었다. 하지만 트럼프는 반드시 성공하여 세계를 다시 미국의 강력한 질서유지 리더십으로 평화를 가져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