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노숙자 처벌에 반대하는 카운티 정부 정책을 재확인할 예정입니다.
▻ 얼마전부터 부모 집에 얹혀사는 자녀들, 즉 캥거루 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이런 젊은 세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캘리포니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율이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 최근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연기가 다른 유형의 오염물질보다 뇌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리버사이드에서 어제 오후부터 산불이 발생해 4천여 에이커를 태우며 확산중입니다.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 어제 오후 바스토우 지역에서 진도 4.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비교적 강진으로 LA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대선을 3달여 앞둔 가운데 아이오와주가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을 시행하면서 이를 도화선으로 낙태권 이슈가 대선 뇌관으로 다시 급부상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해 대통령의 면책 특권을 제한하고 대법관 종신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5월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6.8%가 상승해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 확실시되면서 채권펀드에 큰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거의 1천500억 달러의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 국가 부채가 처음으로 35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의견을 내놓았지만 호응을 얻지 못해 향후 미국 국가 부채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 파리 올림픽 남자 철인 3종 경기가 센강의 수질 때문에 결국 하루 미뤄졌습니다. 앞으로 경기가 예정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한국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 신유빈조가 홍콩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탁구의 12년만에 메달입니다.
▻ 한국 수영 남자 800미터 단체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사상 첫 수영 단체전 메달에 도전합니다.
► 유도의 이준환 선수는 파리 올림픽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준결승 상대는 세계 랭킹 2위 타토 그리살라쉬빌리입니다.
▻ 독립운동가의 5대손 허미미 선수가 여자 유도 57 킬로그램급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종합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로 종합 6위에 올라있습니다.
▻ LA 다저스가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세인트루이스의 내야수 토미 에드먼을 영입했습니다. 에드먼은 지난 WBC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에서 뛰었던 선수입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85.3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82도로 예상됩니다.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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