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미 법’ 시행규정 마련 일환, 오픈 스트릿^학교 주변 등 대상
▶ 9월부터 내년까지 순차적 하향 조정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뉴저지 해켄색 병원이 뉴저지한인상록회에 3,000달러를 후원했다. 지난 2일 열린 상록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해켄색 병원의 재키 이(오른쪽) 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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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업장이 뉴욕시 33가 부근이다보니 하루에도 여러번 왔다갔다할때가있다. 넘치는 여행객에 갑작스런 남미인구 증가로 여행객 위험하다. 게다가 특히 남미계통은 불체자란 인식에 그들을 보고도 위험한 운전실력 뽐낼때도있다. 기왕 새로운 교통법규로 정리하려면 찌찌꼽게 째매고쳐 생색낼것이 아니라 이참에 그냥 10마일로 제한하던지 아니면 비교적 한산한 주말 또는 야간에 운행하도록하여 남미계통 이민자 보호에 우선순위주면 좋겠다. 제한속도 10마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