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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바이든 차남, ‘노트북 폭로’ 줄리아니 前뉴욕시장 민사소송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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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caribbean

    트보다 만배는 더 드럽다 위선자들 우웩!

    06-15-2024 09:05:46 (PST)
  • kingman

    바이든.과.4ㅡ아들은 ㅁ빵에기서 나오지마라...푸하하하하하

    06-14-2024 16:43:54 (PST)
  • wondosa

    미국 법 사법 제도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트 트 신봉자들 저질들 요런자들때문에 미쿡이 민주주위가 위태롭다는걸 알줄도 알려고도 안 못하겠지..

    06-14-2024 13:06:27 (PST)
  • James for America

    뉴욕을 가장 안전하고 911테러를 용기 있게 극복했던 쥴리아니 시장. 단지 미국을 번영하게하기위해 트럼프와 싸워왔다는 이유만으로 뉴욕 좌파들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고 있다. 헌터 바이든 노트북내용이 러시아 프락치 소행이라고 떠들고 서명까지 했던 민주당 출신 전직 정보국수장들 참모들 아직도 아무도 사과하는자 없다. 정권이 바뀌면 이런자들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해야한다

    06-14-2024 11:21:2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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